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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12.46포인트(1.11%) 내린 1113.53 출발
13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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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8.56포인트(0.16%) 내린 5513.71 출발
13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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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美 증시 혼조에도 5500 활짝…"CPI·실적 주목"
코스피가 12일 외국인·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5500시대를 열었다. 미국 기준금리 동결 우려에도 국내증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국내외 변동성 요소를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7. 78포인트(3. 13%) 오른 5522. 27로 장을 마쳤다. 현물시장에서 외국인이 3조138억원어치, 기관이 1조3668억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은 4조4473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고 한국거래소는 설명했다. 개장 전 우려요소는 간밤 약보합 마감한 뉴욕증시였다. 11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66. 74포인트(0. 13%) 내린 5만121. 40, S&P500지수는 0. 34포인트(0. 00%) 내린 6941. 47, 나스닥종합지수는 36. 01포인트(0. 16%) 내린 2만3066. 47을 기록했다. 예상치를 크게 웃돈 미국 1월 비농업 신규고용 통계가 발목을 잡았다. 실업률도 4. 3%로 전월 대비 0. 1%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가 인하될 것이란 기대감이 후퇴하면서 상승분을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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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약세여도 등급 오를 기업 있다…업황 호재론도
연초 효과가 실종된 회사채 시장에서 일부 기업들이 신용등급 상향 요건(트리거)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나 수요를 견인할지 주목된다. 트리거 미충족 상태이지만 업황 호조 가능성이 주목을 받는 종목들도 있다. 12일 3대 신용평가사(한국신용평가·나이스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와 한국투자증권 분석을 종합하면 국내 주요기업 가운데 삼성중공업 두산 등이 지난해 3분기 실적 기준 정량적인 신용등급 상승 트리거(요인)를 맞춘 상태로 분석됐다. 삼성중공업은 재무안정성 지표가 나이스신용평가가 제시한 '순차입금/EBITDA(이자·법인세·감가상각비 차감 전 이익) 2배 이하' 기준에서 1. 0배를 나타내 충족했다. 한기평의 '순차입금/EBITDA 3배 이하' 기준 역시 1. 0배로 맞췄다. 두산은 나이스신용평가가 제시한 수익성 트리거인 'EBIT(이자·법인세 차감 전 이익)/매출액 15% 초과' 요건에 대해 20. 4%를 나타내며 기준을 달성했다. 증권가는 실적 개선이 채권 가격에 선반영된 측면이 있지만 등급이 실제로 상향할 경우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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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522.27 사상 최고치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코스피가 12일 외국인·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5500대에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8. 78포인트(3. 13%) 오른 5522. 27에서 장을 마쳤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 통산으로 외국인이 3조339억원어치, 기관이 1조3179억원어치를 순매수했고 개인이 4조3843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보면 전기전자가 4%대, 보험·금융·제조·유통·통신이 3%대, 증권·음식료담배가 2%대, 금속·일반서비스·화학·기계장비·운송창고가 1%대 강세였다. 부동산·운송장비·건설·의료정밀·제약·비금속·IT서비스는 강보합세였다. 종이목재·전기가스는 1%대 약세, 섬유의류·오락문화는 약보합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SK스퀘어는 7%대, 삼성전자는 6%대, LG에너지솔루션은 4%대, SK하이닉스는 3%대, 기아·KB금융은 2%대 강세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강보합, 현대차는 약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 12포인트(1. 00%) 오른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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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5522.27 마감…종가 사상 최고치
12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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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11.12포인트(1.00%) 오른 1125.99 마감
12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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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167.78포인트(3.13%) 오른 5522.27 마감
12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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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던지고 기관·외인 받고…코스피 5500 터치 후 숨 고르기
코스피가 12일 장중 5500을 돌파한 뒤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지수가 반도체주 급등에 힘입어 2%대 상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46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1. 30포인트(2. 45%) 오른 5485. 79로 집계됐다. 장중 고점은 오전 11시 기록한 5515. 18이다. 한국거래소(KRX)·넥스트레이드(NXT)를 통틀어 기관이 1조6211억원어치, 외국인이 1조5348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개인이 3조1804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보면 전기전자가 4%대, 제조·통신·금융·증권이 2%대, 음식료담배·보험·금속·화학이 1%대 상승률을 보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삼성전자·SK스퀘어가 5%대, SK하이닉스가 3%대, LG에너지솔루션이 2%대 강세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급등 마감하자 국내증시로 반도체주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마이크론은 엔비디아에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4를 문제 없이 납품하고 있다고 밝힌 뒤 주가가 전 거래일 대비 9. 94%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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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장중 5500 돌파…5508.33 터치
12일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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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부자되세요" 코스피 달리자 증권주 점프
코스피가 12일 장중 5400을 돌파한 가운데 국내 전체 증권사 주가가 오름세다. 이날 오전 9시32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전일 대비 218. 82포인트(3. 23%) 오른 7003. 41로 집계됐다. 이달 상승률은 13. 46%, 연초 대비 상승률은 67. 12%다. 종목별로 보면 한국금융지주가 12%대 급등세로 장중 신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신영증권이 5%대, 미래에셋증권·부국증권·상상인증권·대신증권·한화투자증권이 3%대 강세다. 한화투자증권·삼성증권·유안타증권·NH투자증권·메리츠금융지주·DB증권은 2%대, 현대차증권·SK증권·유진투자증권·한양증권·LS증권·유화증권은 1%대 강세를 보인다. 이날 한국금융지주는 상승률을 두 자릿수로 넓히며 업종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코스피 증권업종 시가총액 2위 종목이다. 업계 최초로 '영업이익 2조 클럽'에 입성한 주력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의 호실적에 매수세가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공시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영업이익 2조3427억원, 당기순이익 2조135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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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고가" 17만전자 찍었다...코스피 5400선 돌파, 사상 최고치
코스피가 5400선을 넘으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삼성전자는 장 중 17만원을 돌파했다. 12일 오전 9시19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72. 36포인트(1. 35%) 오른 5426. 85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5425. 39로 사상 최고치로 출발해 장 중 5428. 86까지 상승하며 신기록을 거듭 경신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9%대 주가 폭등 소식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게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한국 증식의 이익 모멘텀이 다른 증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위를 지속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반도체 등 소수 종목이 장 중 코스피 상승을 견인해가는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개인이 443억 순매수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1억원, 386억원 순매도다. 코스피 업종 중 증권, 금융, 통신, 제조, 의료·정밀기기, 금속, 음식료·담배가 1% 이상 오르고 있다. IT(정보통신) 서비스, 보험, 운송·창고, 비금속, 부동산이 강보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