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팟] 코스피, 15.33포인트(0.38%) 오른 4010.26 출발
3일 코스피 개장.
-
자동차·반도체 동반 상승…외인 폭풍 매수에 '사천피' 재탈환 목전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동반 순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지수가 2%가량 반등했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는 홀로 1조2000억원 이상 순매수했다. 2일 코스피지수는 74. 56포인트(1. 9%) 오른 3994. 93에 마감하며 4000선 문턱은 넘지 못했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6. 04포인트(0. 65%) 오른 928. 42에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5분 기준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각각 1조2206억원어치, 3927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 투자자는 1조5763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이날 한국 시간 오전 중 미국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이 있었지만 블랙아웃 기간으로 통화정책 관련 언급을 자제하며 시장 영향이 제한적이었다"며 "현재 시장은 다음달 기준금리 인하 확률을 87%로 반영 중이다"라고 말했다. 블랙아웃 기간이란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회의(FOMC)를 전후해 연준 인사들이 통화정책 관련 발언을 금지하는 기간을 가리킨다.
-
[스팟] 코스닥 6.04포인트 (0.65%) 오른 928.42 마감
2일 코스닥
-
[스팟] 코스피 74.56포인트 (1.9%) 오른 3994.93 마감
2일 코스피
-
[스팟] 코스닥 1.01 포인트 (0.11%) 내린 921.37 출발
2일 코스닥
-
[스팟] 코스피 18.72 포인트 (0.48%) 오른 3939.09 출발
2일 코스피
-
'미국 함정사업 모색' HD현대중공업 목표가 상향-iM증권
iM증권이 HD현대중공업에 대해 HD현대미포와의 합병을 계기로 신규사업과 미국함정 사업에서 적극성을 높일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66만8000원으로 13. 4% 상향했다. 2일 변용진 iM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상향했으며 2027년 BPS(주당순자산) 11만1267원에 목표 PBR(주가순자산비율)을 과거 분기 고점에 특수선 프리미엄(특수선 가치 가중) 20%를 부여한 6. 0배로 설정해 산정했다"고 했다. 변 연구원은 "HD현대중공업은 동종사에 비해 신규사업 및 미국 함정사업에 다소 소극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나 HD현대미포와의 합병을 기점으로 2026년부터 적극적인 사업 전개에 나설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합병 발표와 동시에 밝힌 미래 비전이자 합병의 첫 번째 이유는 그룹의 방위산업 역량 결집"이라며 "HD현대중공업의 방산용 도크(선박 건조시설)는 사실상 기존 물량으로도 풀가동 상태이기 때문에 함정에 적합한 HD현대미포의 중소형 도크를 활용해 향후 MASGA(미국 소형함정 조달 프로그램)를 포함한 미국 함정사업의 기회를 보다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는 비전"이라고 했다.
-
머니투데이 오프라인 헤드라인-2일
[종합] 1. 5%만 엑시트. 뿌린 대로 거두기 힘들다 "만들면 팔린다" 메모리 증설 드라이브 [쿠팡 고객정보 유출] 범행에 쓴 피의자 IP 확보. 협박 메일' 발신자도 추적 'ISMS-P' 인증 받고도 털려. 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나 [MT리포트-출구 막힌 벤처투자] '32조' 투자금 묶여있는데. 회수 길 꽉 막혀, 돈이 안 돈다 [the300] '내란 3법' 불댕긴 민주. 6월 지방선거까지 밀어붙인다 [오피니언] '발광체'가 되고 싶은 청룡영화상 두더지와 독수리 사이에서 [국제] 美·우크라 종전 협상 진전. 美 특사, 푸틴과 평화안 조율 회동 [산업] '글로벌 수소경제' 서울서 머리 맞댄다 아워홈, 신세계푸드 급식산업 인수 마침표 닻 올린 '통합 HD현대重', 마스가 이끈다 [금융] '홍콩 ELS' 낮아진 1차 제재. 2조 과징금도 크게 줄어드나 [유니콘팩토리] 보안 걱정없이 데이터 쓴다. K금융 넘어, 英VC 러브콜 [바이오] 유한양행 '포스트 렉라자'는 MASH 신약 [ICT·과학] "5G 단독모드 도입하면 2.
-
코스피 약보합 마감…반도체 수출 호조로 탄탄한 흐름
코스피가 기관의 매도세로 약보합권에서 마무리됐다. 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 22포인트(0. 16%) 내린 3920. 3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41. 33포인트(1. 05%) 오른 3967. 92로 시작했으나, 장 중 강보합권과 약보합권을 오갔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575억원, 2272억원으로 순매수였지만, 기관이 2492억원으로 순매도했다. 이경민·정해창 키움증권 FICC(채권·외환·상품)리서치부 연구원은 "코스피는 외국인의 눈치보기, 기관 매도에 등락을 보이며 혼조세였다"며 "12월 초 단기 유동성의 변곡을 지나는 상황에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불안함에도 국내 증시는 비교적 탄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반도체, 바이오·헬스, 2차전지 등 주요 산업 수출이 호조를 보이며 지수를 떠받쳤다. 이 연구원은 "11월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8. 4% 증가하면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특히 반도체 수출이 38. 6% 증가하면서 수출 호조를 주도했으며, 반도체 업종의 상승이 코스피 하방을 지지하는 중"이라고 했다.
-
기관 매도세에 밀린 코스피 약보합 마감…코스닥 1%대 강세
코스피가 혼조세 속 반등을 노렸지만, 기관의 강한 매도세에 약보합권에서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은 개인과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에도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를 이어갔다. 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 22포인트(0. 16%) 내린 3920. 3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41. 33포인트(1. 05%) 오른 3967. 92로 시작했으나, 장 중 강보합권과 약보합권을 오가며 혼조세였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575억원, 2272억원으로 순매수였지만, 기관이 2492억원으로 순매도하면서 약보합권에 그쳤다. 업종별로는 보험, 운송·창고, 제약이 1%대 강세였고, 유통, 전기·전자, 통신, 의료·정밀기기, 부동산, 금융이 강보합권이었다. 금속, 증권, 제조, IT서비스, 화학, 오락·문화, 일반서비스, 비금속, 종이·목재, 섬유·의류는 약보합권, 기계·장비, 건설은 1%대, 음식료·담배, 운송장비·부품은 2%대, 전기·가스는 3%대 약세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신한지주가 2%대, SK하이닉스, SK스퀘어, LG에너지솔루션, KB금융이 1%대 강세였고, 삼성물산, 삼성전자, 셀트리온이 강보합이었다.
-
[스팟] 코스닥, 9.70포인트(1.05%) 오른 922.38 마감
1일 코스닥 마감
-
[스팟] 코스피, 7.90포인트(0.20%) 내린 3918.69 마감
1일 코스피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