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팟]코스닥 30.89포인트(2.73%) 오른 1164.41 마감
29일 코스닥 마감.
-
[스팟]코스피 50.44포인트(0.98%) 오른 5221.25 마감
29일 코스피 마감.
-
외인·기관 매도 폭탄, 개미가 '2.4조' 싹쓸이…5200피 돌파 시도
코스피가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세에 상승 전환해 5200선 돌파를 시도 중이다. 개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2조원을 넘게 사들이며 코스피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29일 오후 1시12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26. 61포인트(0. 51%) 오른 5197. 42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시작과 동시에 52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 공세에 하락 전환했다. 그러나 이후 개인 투자자가 2조원 이상 순매수하면서 코스피는 다시 상승 중이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개인이 2조4164억원 순매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6538억원과 7762억원 순매도다. 코스피 업종 중 기계·장비, 금융은 2% 이상, 금속, IT(정보기술) 서비스, 전기·가스, 보험, 비금속, 운송·창고 등은 1%대 상승 중이다. 반면, 제약과 오락·문화는 약보합세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SK하이닉스,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 기아가 2%대 오름세다.
-
기관, 코스닥서 1.3조 순매수…코스닥, 1%대 상승
하락하던 코스닥이 기관 투자자의 순매수에 힘입어 1% 이상 오르고 있다. 29일 오전 11시58분 현재 코스닥은 전날 대비 20. 44포인트(1. 8%) 오른 1153. 96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닥은 상승 출발했으나 장 초반 하락했다. 이후 다시 상승 전환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기관이 1조3293억원 순매수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1781억원과 155억원 순매도다. 코스닥 업종 중 약보합세인 오락·문화와 비금속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 중이다. 기타제조는 4% 이상, 의료·정밀기기, 통신, 전기·전자, 유통, 제약, 제조, 운송장비·부품 등은 2%대 상승세다. 코스닥 시총 상위 1~3위 종목은 치열하게 순위 싸움 중이다. 에코프로비엠은 6% 이상 강세를 보이며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에코프로도 1% 이상 뛰며 시총 2위에 등극했다. 전날까지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1위였던 알테오젠은 2% 이상 하락하며 시총 3위로 밀려났다. 이외에 코오롱티슈진은 9%대 강세다. 케어젠은 8%대, 레인보우로보틱스는 7%대 오름세다.
-
코스피 상승 랠리 브레이크?…외국인·기관 매도 종목 보니
장 중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가 약 2조원 넘게 순매도하는 탓에 연일 상승 랠리를 펼치던 코스피가 29일 하락하며 주춤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과 기관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집중적으로 팔고 있다. 다만, 증권가 전문가들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세가 코스피 상승세 자체를 꺾지는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오전 11시21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12. 93포인트(0. 25%) 내린 5157. 88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5200선을 돌파하며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코스피는 이후 하락 전환했다. 한 때 5073. 12까지 떨어지며 5100선 밑으로 밀려나기도 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2조원 넘게 순매도하며 코스피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합산)에서 외국인은 1조5156억원, 기관은 9285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대신증권 HTS(홈트레이딩시스템) 투자자별 매매상위 잠정치 통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도 1위 종목은 SK하이닉스로, 2570억원 어치를 팔았다.
-
[속보]코스피, 1% 이상 하락…5100선도 깨져
[속보]코스피, 1% 이상 하락…5100선도 깨져
-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5200선 밑으로…코스닥도 하락
5200선을 돌파했던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순매도세에 장 중 하락 전환했다. 29일 오전 9시49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23. 37포인트(0. 45%) 내린 5147. 44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시작과 동시에 52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이내 상승폭을 줄이고 하락 전환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가 각각 6784억원과 5933억원 순매도다. 개인 투자자는 1조2885억원 순매수다. 코스피 업종 중 금속, 유통, 제약, 화학, 의료·정밀기기, 오락·문화, 섬유·의류, 종이·목재, 통신, 보험, 금융, 비금속 등이 1% 이상 하락 중이다. 반면, 전기·가스는 2%대, 기계·장비는 1%대 상승세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장 초반 1% 이상 뛰던 삼성전자는 약보합세다. LG에너지솔루션은 3% 이상, 셀트리온은 2% 이상 하락하고 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상승 폭을 3%대에서 1%대로 줄였으나 여전히 오르고 있다.
-
'또 사상 최고치' 코스피, 5200 돌파…삼전·하닉 컨콜 기대감
코스피가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5200선을 돌파했다. 미국 메모리 업체 주가 강세 훈풍과 반도체 투톱(삼성전자, SK하이닉스) 컨퍼런스콜 기대감에 힘입어 개인 투자자들이 순매수에 나섰다. 29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57. 61포인트(1. 11%) 오른 5228. 42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시작과 동시에 52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간밤 미국 메모리 업체 주가 강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컨퍼런스콜 기대감 등으로 상승하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28일(현지시간) 1월 FOMC에서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 50~3. 75%로 동결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 19포인트(0. 02%) 오른 4만9015. 6에 거래를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0. 57포인트(0. 01%) 밀린 6978. 03, 나스닥지수는 40. 35포인트(0.
-
[속보]코스피 5200선도 돌파…사상 최고치 출발
29일 코스피가 전날 대비 72. 61포인트(1. 40%) 오른 5243. 42로 출발했다.
-
[스팟]코스닥 19.91포인트(1.76%) 오른 1153.43 출발
29일 코스닥 개장.
-
[스팟]코스피 72.61포인트(1.40%) 오른 5243.42 출발
29일 코스피 개장.
-
지금 안 뛰어들면 바보?…쓸어 담는 개미군단에 코스피 신고가 랠리
기술기업 실적 기대감과 원/달러 환율 하락이 맞물리며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동반상승으로 마감했다. 28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85. 96포인트(1. 69%) 오른 5170. 81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처음으로 5000선을 넘어 거래를 마감한 코스피는 이날 5100선을 넘었다. 장중에는 5183. 44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개인투자자가 1조2111억원어치를 순매수했고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각각 1428억원, 1조380억원 규모를 순매도했다. 주요 해외 기술주와 국내 반도체 대표 기업의 실적발표가 예고되며 투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여기에 달러 대비 원화가 강세를 보인 점도 증시에 우호적으로 작용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23. 7원 내린 1422. 5원에 주간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채권·외환·원자재)리서치부장은 "29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테슬라, ASML 등 글로벌 기업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콘퍼런스콜) 등 국내 반도체주들의 실적발표가 예정돼 있다"며 "테슬라를 제외하면 대부분 실적에 대한 긍정적 기대감이 이어지고 AI(인공지능)데이터센터 수요와 반도체 사이클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유지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