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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벌고선 배당 겨우 이거?…"주총 가자" 한국금융지주 개미 뿔났다
한국금융지주가 최근 발표한 주주환원 정책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단 이유로 주주들의 불만이 거세지고 있다.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 지난해 증권사 중 처음으로 순이익과 영업이익 2조원을 돌파했지만, 주주환원율은 다른 증권 상장사에 비해 낮아서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금융지주는 지난달 11일 5078억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는데 주주환원율은 25. 13%다. 예년보다 높아지긴 했으나 대형 증권 상장사 중 주주환원율이 가장 낮다. 주주환원율은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 중 주주에게 돌려준 몫을 의미한다. 통상 현금배당 등 배당액과 자사주 소각 금액을 합산해 지배주주순이익으로 나눠 산출한다. 지난해 자사주 소각을 단행한 NH투자증권의 주주환원율은 52. 01%에 달한다. 자사주 소각은 물론 현금배당과 주식배당을 결정한 미래에셋증권의 주주환원율은 40. 80%다. 삼성증권과 키움증권의 주주환원율은 각각 35. 46%와 33. 38%다. 최근 자사주 소각 내용을 담은 3차상법개정안이 시행되고, 삼성전자와 SK 등이 대규모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지만, 한국금융지주는 지난 12일 기업가치에도 계획 공시에 자사주 소각을 포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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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앤지 새 주인에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 낙점…본계약 체결
미래아이앤지와 계열 상장사들을 품을 새 주인으로 주식회사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이하 스텔라PE)가 최종 낙점됐다. 매각이 본궤도에 오른 지 얼마되지 않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부터 본계약 체결까지 속도감 있게 진행되며 '패키지 딜'이 성사됐다. 16일 IB(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미래아이앤지의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엑스와 남산물산의 남궁 견 회장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던 스텔라PE와 경영권 지분 매각을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이날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인수 주체로는 스텔라PE가 설립한 스텔라이노베이션투자목적회사가 나선다. 시장의 최대 관심사였던 최종 매각가는 1200억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당초 IB 업계에서 이번 딜의 예상 거래대금으로 추산했던 1000억원에서 1400억원 사이의 중간 수준이다. 이번 딜이 신속하게 성사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스텔라PE의 확실한 자금력과 명확한 청사진, 그리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경영능력에 대한 검증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스텔라PE를 이끄는 이수형 의장의 전문성이 이번 딜에 강한 신뢰를 더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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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딘퓨쳐스, 지난해 매출 424억…전년 대비 22.2%↑
화장품 전문기업 아우딘퓨쳐스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424억원을 기록해 전년(347억원) 대비 약 77억원(22. 2%)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8억원으로 집계되며 전년 영업손실 34억원 대비 약 46. 2% 감소했다. 회사는 매출 성장과 함께 손익 구조 개선이 동시에 이뤄지며 수익성 회복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ODM(제조자개발생산) 사업 매출 증가와 해외 유통 채널 확대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한 화장품 수요 증가와 더불어 신규 거래처 확보가 실적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아우딘퓨쳐스 관계자는 "K뷰티 시장 확대에 따른 ODM 사업 성장과 글로벌 유통 채널 다변화가 매출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며 "사업 구조 효율화와 비용 개선 노력도 함께 진행되면서 손익 구조 역시 의미 있는 개선을 이루게 됐다"고 말했다. 회사는 화장품 브랜드 사업과 ODM 사업을 양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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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사고 소통 늘리고…알로이스, 3년 주주환원으로 '책임 경영' 증명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셋톱박스 전문기업 알로이스가 향후 3년간의 주주 환원 정책을 담은 청사진을 제시하며 책임 경영 강화에 나섰다. 알로이스는 향후 3년에 걸쳐 회사의 성과를 주주들과 공유할 수 있는 단계별 정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현 경영진이 회사의 미래 성장성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표명함과 동시에 성과를 주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다. 주요 내용으로는 △이익 규모에 부합하는 지속적인 자사주 매입 △경영진의 직접적인 장내 주식 매입 등이 포함됐다. 또 주기적인 기업설명회(IR)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기관 투자자 등 장기 우량 주주를 확보하고, 시장 신뢰도를 높여 주당 가치를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단순 재무적 환원을 넘어 주주와의 소통 접점도 넓힌다. 기회가 닿는 대로 주주 초청 간담회를 개최해 경영 현황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시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즉각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신제품 개발 완료 시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즉각적으로 시장에 알리는 적기 소통 시스템을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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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전 세계 5개 대륙으로 규모 확장…두 번째 월드투어 개최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이전보다 규모를 키운 두 번째 월드투어 개최를 확정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블로그에 '2026-27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 어나운스먼트(BABYMONSTER WORLD TOUR ANNOUNCEMENT)' 포스터를 게재했다.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예고한 대로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월드투어 일정에 돌입한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고베·후쿠오카·요코하마·치바·나고야·오사카)를 순회한다. 이어 아시아, 북미 지역은 물론 데뷔 이래 처음으로 방문하는 오세아니아, 유럽, 남미까지 총 5개 대륙에서 무대를 펼칠 계획이다. 앞서 베이비몬스터는 지난해 1월부터 총 20개 도시, 32회차에 걸쳐 전개된 첫 월드투어 '헬로 몬스터즈(HELLO MONSTERS)'를 통해 약 3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번 월드투어는 방문 대륙과 도시가 대폭 확대된 만큼, 글로벌 팬덤 확장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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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C 처음 방문한 최태원에…SK하이닉스 5%대 강세
SK하이닉스가 오후 들어 상승폭을 넓히고 있다.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 테크 컨퍼런스(GTC)'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처음으로 방문하면서 양사 협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오후 2시31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만8000원(5. 27%) 오른 95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만2000원(2. 42%) 오른 93만2000원에 거래를 시작해 2~3%대 강세를 이어가다 오후 들어 4~5%대로 강세를 더했다. 같은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가 1%대 강세에 머무르는 것과 대조된다. SK하이닉스 강세는 GTC에서 엔비디아와 SK그룹 간 AI 동맹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는 관측 때문이다. 오는 16일(현지 시각) 열리는 GTC는 엔비디아 최대 연례 개발자 행사이자 세계 최대 AI(인공지능) 컨퍼런스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과 미래 AI 기술 등이 공개되는 자리다. 최 회장은 GTC에 직접 방문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와 만나 HBM 공급 계획과 AI 인프라 구축 등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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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LDG, 2년 연속 사상최대 실적 "신규 투자 및 물류 효율화로 경영 개선 성공"
SM라이프디자인그룹(SM Life Design Group 이하 SM LDG)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성장 궤도에 올랐다. 신임 공동대표 체제 출범 이후 단행한 선제적 설비 투자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의 시너지가 본격화된 결과로 풀이된다. 16일 SM LDG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533억원, 영업이익 45억원, 당기순이익 5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은 19. 08%,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9. 76%, 12. 86% 증가한 수치다.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시장에서는 지난해 3월 취임한 남화민·박준영 공동대표의 경영 효율화 전략이 안착하며 본격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어닝 서프라이즈의 일등 공신은 과감한 인프라 투자다. 회사는 지난해 신규 인쇄기 설비를 도입하고 거래처를 다각화하며 인쇄 및 제작 물량을 공격적으로 늘려왔다. 고도화된 시장 수요에 대응한 생산 효율화가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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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보틱스, AMR과 휴머노이드 육성하며 스마트팩토리로 확장 - 다올證
다올투자증권이 티로보틱스가 자율이동로봇(AMR) 및 무인지게차를 차세대 성장 사업으로 육성하며 스마트팩토리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오정하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티로보틱스의 파트너사 신공장 완공에 따라 로봇 생산량 확대와 납품 물량 증가가 기대된다"며 "고하중 대응 및 군집제어 역량을 바탕으로 3월 출시한 양팔 물류로봇의 확산도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티로보틱스는 국내 최대인 연간 매출 3천억원 수준의 로봇 생산 캐파(CAPA)를 보유했다"며 "지난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AMR 양산 파트너로서의 역할도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티로보틱스는 대규모 납품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다. 2023년에서 2024년까지 미국 포드와 SK온의 합작법인(JV) 블루오벌SK로부터 AMR 약 600대를 수주한 바 있다. 오 연구원은 "JV 해소 이후 테네시 공장은 검사 또는 재설치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올해 관련 매출이 최소 150억원 수준으로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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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그룹, 10개 상장사 한 자리에…통합 주주간담회·IR 데이 개최
HLB그룹이 주주 및 투자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업계 최초로 그룹 상장 계열사의 사업과 전략을 한 자리에서 소개하는 '통합 주주간담회'와 'HLB그룹 IR 데이'를 연이어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HLB그룹은 다음달 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일반 주주들을 대상으로 통합 주주간담회를 진행한다. 이에 앞서 2일에는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KRX) 컨퍼런스홀에서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2026 HLB 그룹 IR 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HLB는 매년 1~2회의 공식적인 주주간담회를 통해 회사의 현안과 미래에 대해 주주들에게 설명하고 소통해왔다. 지난해에는 이를 계열사별 주주간담회로 확대했으며, 올해부터는 10개 상장사가 참여하는 그룹 통합 주주간담회로 범위를 넓혀 소통의 폭을 한층 넓힌다. 이는 개별 상장사의 사업 현황을 파악하고 나아가 그룹 차원에서 계열사들이 상호 연결되는 사업전략을 주주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통합 주주간담회와 IR 데이에는 HLB를 비롯해 HLB생명과학·HLB제약·HLB이노베이션·HLB테라퓨틱스·HLB글로벌·HLB바이오스텝·HLB파나진·HLB제넥스·HLB펩 등 그룹 내 10개 상장사 대표들이 모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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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스엠, 지난해 영업이익 83억원 전년比 48.5%↑
글로벌에스엠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3억원으로 전년대비 48. %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93억원, 당기순이익은 83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5. 0%, 339. 9% 증가했다. 회사는 자동차향 고부가가치 제품의 매출 비중이 확대돼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지속적인 원가 절감 노력과 생산 효율 개선 등이 더해지며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일부 환율 효과도 반영돼 증가 폭이 커졌다. 글로벌에스엠은 전자제품과 자동차에 필수 체결 부품인 스크류, 샤프트, 스프링 등을 생산하는 정밀 부품 기업이다. 중국, 베트남, 스페인, 루마니아 등 글로벌 생산 거점을 기반으로 전자 및 자동차 산업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원가 경쟁력과 고객 대응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초정밀 스프링, 고내구성 샤프트 등 전방산업 환경 변화에 맞춘 고부가가치 제품을 지속 개발 및 공급 중이다. 글로벌에스엠 관계자는 "자동차 전동화에 따른 고부가 정밀 파스너 수요 증가와 원가 개선을 통해 지난해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며 "향후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 강화와 제품 경쟁력 제고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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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 'P팝 선두주자' BINI·SB19 합류…동남아 영역 확장
하이브의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가 필리핀 팝(P팝)의 아이콘 BINI와 SB19의 공식 커뮤니티를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위버스컴퍼니는 이날 필리핀 인기 그룹 BINI의 커뮤니티를, 이어 오는 19일에는 SB19의 커뮤니티를 각각 오픈한다고 밝혔다. BINI와 SB19은 필리핀에서 최정상의 인기를 구가하는 그룹으로 이번 위버스 입점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두 그룹의 글로벌 교두보를 마련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두 아티스트는 커뮤니티와 함께 위버스 DM과 디지털 멤버십을 오픈하며 BINI는 글로벌 공식 멤버십(팬클럽)도 오픈한다. BINI는 2021년 데뷔한 8인조 걸그룹으로,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팔로워 1600만명 이상을 보유했다. BINI측은 "필리핀 음악을 전 세계에 알리는 우리의 사명을 위버스를 통해 전 세계 블룸(팬덤명)과 함께 할 수 있게 됐다"며 "위버스 합류는 전 세계 블룸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함께 위버스에 합류하는 5인조 보이그룹 SB19는 2018년 데뷔했으며 2023년 'Gento'(젠토)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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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루트, 글로벌 결제망 비자와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포타' 연동 완료
에이루트가 글로벌 카드 결제망인 비자(VISA)와 자체 스테이블코인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 플랫폼 '포타(Forta)'의 기술적 연동 검증(PoC)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에이루트는 이번 PoC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시스템과 기존 글로벌 카드 결제 네트워크를 연동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블록체인 기술과 실물 경제를 연결하는 디지털 자산 결제 인프라 확장의 핵심 기반을 확보한 데 의미가 크다. 비자는 전 세계 가맹점 수만 1억5000만개에 달하며, 미국 내 주요 은행들과 서클(USDC)을 통한 카드 결제 정산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최근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과 파트너십을 확장해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서 스테이블코인 연동 카드를 출시하는 등 관련 결제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타는 다양한 사업자 및 코인과 연동 가능한 개방형 금융 인프라다. 에이루트는 지난달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서클 설계 및 구현 경험을 보유한 개발 인력들과 함께 포타에 대한 베타 테스트를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