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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연간 수주 목표 초과 달성…목표가 84만원으로 상향-IBK
IBK투자증권은 HD현대중공업에 대해 연간 수주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며 매수투자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기존 81만6000원에서 84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15일 밝혔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0. 2% 증가한 24조6418억원, 영업이익은 95. 9% 늘어난 3조9919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올해 상선 매출에서 2024년 이후 수주한 물량의 매출 인식 비중은 56. 4%를 기록, 전년 대비 32. 9%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추정된다. IBK투자증권은 HD현대미포와의 합병 효과가 수익으로 인식되는 가운데 2024년 이후 수주 물량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할 것으로 봤다. IBK투자증권은 또 현재 미국산 LPG는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인한 에너지 공급망 교란으로 희망봉을 경유해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운임이 급등했고 VLGC(대형 가스 운반선) 발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공급망 교란이 해소되더라도 이번 사이클은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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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언트, 1016억 자금 로드맵과 비전 공개 "이중 페이로드 ADC로 증명"
큐리언트가 주주 대상 기업설명회(IR)를 열고 1016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조달 자금 집행 계획과 차세대 이중 페이로드 ADC(항체 약물 접합체) 플랫폼의 기술수출(L/O) 전략을 제시했다. 남기연 큐리언트 대표는 14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파이프라인별 세부 연구개발(R&D) 계획과 ADC 플랫폼의 미래 전략을 설명하고, 주주들과 50여 분간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큐리언트는 1016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있다. 주당 신주 배정 비율은 약 0. 1868주이며, 구주주 청약은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일반공모는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되며 주금 납입일은 12월 3일이다. ━1016억원 전액 R&D·운영비 투입… 차세대 이중 ADC 'QP101'에 273억원 배정━남 대표는 증권신고서에 명시된 파이프라인별 집행 계획을 바탕으로 자금 용처를 소명했다. 조달 자금은 순수 R&D 비용 667억2200만원과 지급수수료 등 필수 운영자금 348억7900만원으로 구성되며, 2027년 1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향후 3년간 단계적으로 집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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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최강창민, 다음달 컴백…라이브 투어 '레조넌스' 개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에스엠)는 소속 아티스트인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다고 14일 밝혔다. 최강창민은 다음달 중순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며 2022년 1월 발표한 두번째 미니앨범 'Devil'(데블) 이후 4년 9개월 만에 새로운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최강창민은 컴백에 이어 '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를 11월 6~8일 사흘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한다. 이후 다양한 지역의 글로벌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라이브 세션'(LIVE SESSION)이라는 타이틀로 최강창민의 탁월한 보컬과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를 가까이에서 만끽할 수 있다. 더불어 서울 공연은 최강창민이 데뷔 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솔로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 티켓에서 오는 18일 국내 팬클럽 선예매, 21일 글로벌 팬클럽 선예매, 22일 일반 예매가 오픈되며, 추후 동방신기 공식 채널을 통해 투어 지역 및 일정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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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 페스티벌 '록 인 리오' 선 스트레이 키즈, 10만 관중 운집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는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에서 10만명의 관중을 끌어모았다고 14일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열린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 대미를 장식했다. 올해 록 인 리오에도 캘빈 해리스, 블랙 아이드 피스, 마룬5, 엘튼 존 등 글로벌 뮤지션들이 라인업을 채웠고 스트레이 키즈는 K팝 아티스트 사상 첫 헤드라이너에 이름을 올렸다. 록 인 리오는 K팝 관람 문화에 맞춰 1985년 개최 이래 사상 첫 응원봉 반입을 허용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직접 만든 음악과 폭발적 퍼포먼스로 단일 페스티벌 공연에 10만 관객을 동원하고 막강한 존재감을 재입증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자신들의 이름을 딴 신규 뮤직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에서 활약을 잇는다. JYP엔터테인먼트와 미국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Live Nation)이 스트레이 키즈를 헤드라이너로 기획한 'STRAYCITY'는 지난 9일 콜롬비아 보고타 공연 열기를 몰아 14일~1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5일~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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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트리움바이오, 고형암 치료제 FDA 임상2상…12주간 검증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가 최근 미국 FDA(식품의약국)에서 승인받은 고형암 치료제 임상2상 관련 '12주 검증' 전략과 항암제 '다락손라십'과의 병용투약 결과 잔존 암세포가 한자릿수대로 감소했다는 전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페니트리움은 14일 임상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심포지엄을 열고 페니트리움의 전임상 연구 결과와 글로벌 임상개발 전략을 공개했다. 페네트리움은 현재 항암치료의 한계를 종양미세환경(TME)의 암연관섬유아세포(CAF)와 세포외기질(ECM)이 단단한 물리적 장벽을 쌓아 항암제 침투를 차단하며 발생하는 '가짜내성'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페니트리움은 이런 장벽을 제거해 기존 항암제의 효과를 되살리는 작용을 하는 신약물질이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최근 미국 FDA으로부터 고형함 치료제 임상1상을 건너 뛰고 2상 개시를 허가받았다. 이전 임상을 통해 안전성을 인정받은 덕분이다. 해당 임상은 다락손라십과의 병용투약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FDA 임상2상에서 환자에게 12주간 투약를 통해 질환 특이 지표와 영상학적 종양평가를 종합하는 조기 개념입증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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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턴앤롤코리아, 이브이첨단소재 유상증자에 55억 참여
초정밀 장비 및 건설장비와 정밀 부품 전문기업 넥스턴앤롤코리아가 이브이첨단소재가 실시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55억원 규모로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증자 참여를 통해 넥스턴앤롤코리아의 이브이첨단소재 보유 지분은 기존 17. 3%에서 25. 3%로 확대된다. 이번 유상증자는 전기자동차, 이차전지,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의 제품 대형화 추세에 맞춰 이브이첨단소재의 베트남 생산거점 생산능력(CAPA)을 보완하고 1m 이상 대면적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생산에 필요한 설비를 단계적으로 확충하기 위해 진행된다. 넥스턴앤롤코리아가 신주 인수 방식으로 55억원을 우선 출자하며, 나머지 30억원은 소액공모 방식으로 별도 조달한다. 이번 투자로 조달된 자금은 베트남 생산라인 CAPA(생산능력) 보완 및 핵심 생산설비 구축을 위한 시설자금으로 55억원을 집행하고 소액공모 방식으로 별도 조달된 30억원은 기타 운영자금으로 집행할 계획이다. 이브이첨단소재 관계자는 "이번 설비투자를 통해 배터리 부문 수주잔고 중 대면적 대응이 필요한 글로벌 완성차 및 배터리향 신규 플랫폼의 수주 대응력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됐다"라며 "중장기적으로 매출 성장을 확실하게 뒷받침할 수 있을 것이며 향후 대면적 FPCB 매출은 수년간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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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디자인, 54억 규모 자기사채 소각 결정
다이나믹디자인이 보유 중인 54억원 규모의 자기사채를 소각하며 잠재적인 주식가치 희석 요인 제거에 나선다. 회사는 이번 자기사채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자본구조의 불확실성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간다는 방침이다. 다이나믹디자인은 14일 이사회를 열고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54억원 규모 CB(전환사채)를 소각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7일이다. 해당 CB는 2023년 9월 130억원 규모로 발행됐다. 현재 권면총액 기준 잔여사채는 약 64억원이며 이 가운데 회사가 보유한 자기사채 54억원을 이번에 소각한다. 소각이 완료되면 제8회 CB의 잔여 규모는 약 10억원 수준으로 감소한다. 회사는 이번 소각을 통해 향후 재매각 및 주식 전환 가능성을 제거하고 잠재적인 오버행 우려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결정을 단기적인 주가 부양보다는 잠재적인 주식가치 희석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자본구조를 보다 명확하게 정비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조치라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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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구멍 뚫은 중복상장 예외 1호…덕산넵코어스 코스닥 노크
덕산넵코어스가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항법·항재밍(전파 교란 방지)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상장예비심사 난제였던 중복상장 문턱을 모회사 일반주주 지지로 돌파한 가운데, 방산·우주산업 바람을 타고 증시에 안착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황태호 덕산넵코어스 대표는 14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방산사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우주개발로 새 성장동력을 추구하면서 국내 1위 항법·항재밍 토탈 솔루션 기업에서 나아가 세계 시장에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는 것이 비전"이라고 말했다. 덕산넵코어스는 2012년 넵코어스로 출범, 이듬해 한양네비콤 방산사업을 이어받아 항법·항재밍 장비를 개발·생산해왔다. 2021년 과반 지분을 덕산하이메탈이 인수해 사명이 덕산넵코어스로 바뀌었다. 덕산그룹은 비상장사 덕산홀딩스 아래 상장 자회사 덕산하이메탈·손자회사 덕산넵코어스가 위치하는 구조다. 지난해 11월 상장예심을 청구, 결과를 기다리던 도중 금융당국의 '중복상장 원칙금지·예외허용' 가이드라인을 마주하면서 한때 상장이 불투명해진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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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 파트너 레이오스, 지방분해주사제 FDA임상미팅 완료
한국비엔씨(대표 최완규)의 전략적 파트너인 미국 레이오스 테라퓨틱스(Leios Therapeutics)가 미국 FDA와 레이오스사의 지방분해주사제인 10XB-101의 임상2상종료후 이의 결과와 함께 향후 진행할 임상3상시험의 계획에 대하여 성공적이고 긍정적인 미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해당 미팅 내용에는 임상시험 용량선정, 프로토콜, 평가변수, 지방분해 감소량 측정방안, PK시험수행안, 안전성확인 임상시험규모, 장기 Follow up 기간등에 대하여 포괄적이고 구체적인 논의를 했다"며 "EOP2(End of phase 2 meeting) 미팅을 통하여 레이오스는 FDA와 신약허가신청을 위한 명확한 방향과 요건에 대하여 상호 컨센서스를 이뤘다"고 말했다. 이어 "임상시험의 디자인으로서 1개의 통계적유의성이 확보된 3상시험을 하거나 2개의 3상시험을 하는 방안이 제시됐고, 임상 3상시험의 용량으로 4%이내에서 회사가 설정할 수 있다는 점, 임상시험 디자인 및 1차, 2차 평가변수에 대한 컨센서스 및 임상시험 피험자수와 총 약물 노출 수에 대해 본 미팅의 후속 조치로서 레이오스사는 미 FDA와 올 사분기내에 후속 미팅을 가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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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에너지화학, 상장폐지 위기 정면 돌파…가처분 신청 결의
코스피 상장 화학기업 SH에너지화학이 시가총액 요건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위기에 맞서 법적 대응에 나섰다. SH에너지화학은 지난 11일 오전 긴급 이사회를 열고 한국거래소의 상장폐지 관련 절차 진행을 막기 위한 '관리종목지정 효력정지 및 상장폐지결정 금지 가처분 신청 승인' 안건을 결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울러 회사는 본 건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전문 법무법인을 소송 대리인으로 선임하는 안건도 함께 승인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이사회 종료 직후 관할 법원에 가처분 신청서를 즉각 접수하고 본격적인 법적 대응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 SH에너지화학은 앞서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시가총액 미달'을 사유로 관리종목에 지정된 바 있다. 회사 측은 정상적인 영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외부 증시 침체와 급격한 거래소 요건 변경으로 발생한 단기 시가총액 미달 탓에 상장폐지로 이어지는 것은 무리한 조치라는 입장이다. 1985년 코스피 상장 이후 40여 년간 시장 지위를 유지해 온 만큼, 극단적인 시장 퇴출로 2만여 소액주주들에게 막대한 피해가 전가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법적 절차를 밟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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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공급망 확보·폴더블폰 인기 수혜"… 비에이치, 7%대↑
기판 제조업체인 비에이치가 14일 장 초반 7%대 급등세를 보인다. 증권가에서 비에이치가 2027년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나타날 거란 전망이 나오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3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비에이치가 전 거래일 대비 1380원(7. 26%) 오른 2만4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신증권은 비에이치가 북미 휴머노이드 업체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하고 폴더블폰 시장 성장에 수혜를 입으며 내년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목표주가 4만1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로봇·휴머노이드 관련 미국의 대형사 거래처를 확보한 것으로 추정, 글로벌 3사를 고객으로 확보하여 내년 신규 매출 추가 및 사업 다각화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애플이 아이폰 듀오(폴더블폰)를 출시하며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은 내년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 주가가 재평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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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리즘, AI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 대안 부각… 에너지 사업 본격화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14일 에스프리즘에 대해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 병목이 심화되는 가운데, 단기간 내 구축이 가능한 연료전지가 현실적인 전력 대안으로 부각되며 건물 에너지 통합 솔루션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에스프리즘은 국내 1세대 수소연료전지 전문업체로, 국내 최초 1kW(킬로와트)급 가정용 연료전지 스택 개발 등 다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3월 기존 '에스퓨얼셀'에서 현재 사명으로 변경하며 분산형 에너지 사업 확장을 공식화했다. 회사는 건물용, 발전용, 수송용 등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으며, 연료전지의 핵심인 스택부터 전력변환시스템(PCS)까지 일원화된 자체 설계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기준 매출 비중은 건물용 연료전지가 67. 5%로 가장 높고, 발전용 연료전지 16. 3%, 발전소 운영 12. 7%, 용역 3. 5% 순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 7월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은 약 750억달러로 사상 최고 수준을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