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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인버터 제습기 라인업 강화…뽀송 인버터 16L 론칭
생활가전 브랜드 위닉스가 프리미엄 인버터 컴프레셔를 적용한 신제품 '뽀송 인버터 16L'를 출시하며 인버터 제습기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17일 밝혔다. 위닉스 뽀송 인버터 16L는 일일 최대 16L(리터) 제습이 가능한 모델이며, 인버터 컴프레셔를 적용하여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구현했다. 그외에도 △ 38dB 저소음 설계 △ 내부 안심 건조 △대용량 4. 5L 물통 △R290 친환경 냉매 △360˚ 캐스터 휠을 탑재했다. 위닉스 뽀송 제습기 구매 한 달 이내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바른 보증 케어서비스' 를 가입하면, 무상보증기간을 최대 5년까지 보장한다. 위닉스 관계자는 "기존 뽀송 인버터 제습기 19L, 20L, 21L, 22L 라인업에서 올해는 16L 모델까지 확장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라며 "제습기 구매 시 에너지 소비효율과 정숙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실생활 환경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인버터 16L 제습기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위닉스는 신제품 뽀송 인버터 제습기 16L 출시를 기념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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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헬스케어, KIMES 2026서 체성분 분석기 'BC2000' 공개
셀바스AI 계열사 셀바스헬스케어가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6)에 참가해 피트니스·스포츠 시장을 겨냥한 체성분 분석기 신제품 'BC2000'을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BC2000은 피트니스 환경에 맞춘 체성분 분석 리포트와 사용자 편의 기능을 강화한 장비다. 헬스장과 스포츠센터 등 비의료 시장 활용을 고려해 개발되고 있다. 셀바스헬스케어는 해당 제품을 통해 기존 의료 중심 사업 영역을 피트니스·웰니스 시장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며, 제품은 올해 3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병원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과 연동되는 의료기기 솔루션도 함께 소개된다. 회사 측은 혈압 측정 장비(BP Monitor)와 공기질 측정 장비(AQM)를 통해 측정 데이터를 EMR과 연동해 검사 데이터 입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적 오류를 줄이고 의료진의 기록 업무 부담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BP650+BP 모니터링, 시니어용 키오스크, 혈압계, 체성분 분석기 BC380S·BC380S PRO·BC730 등 헬스케어 장비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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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오피스, 지난해 영업익 91억…전년比 90%↑"역대 최고실적"
폴라리스오피스는 17일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3242억원, 영업이익 9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 17. 4%, 영업이익은 89. 9% 증가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룬 수치다. 본업인 오피스 소프트웨어의 AI(인공지능) 고도화와 종속회사의 호실적이 이번 성장을 이끌었다. 특히 폴라리스우노는 아프리카, 미국 등 글로벌 판매망 확대로 전년 대비 27. 1% 증가한 매출을 기록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회사는 미래 성장을 위한 'AI 시너지' 확보에도 집중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AI 기업 오픈AI(OpenAI)와 체결한 BAA(기업 간 비즈니스 협약)가 대표적이다. 이를 통해 강력한 보안이 요구되는 글로벌 AI 헬스케어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그룹사 간 사업 시너지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지난해 인수한 핸디소프트의 실적이 올해부터 온기 반영되며 종속회사 '폴라리스클라우드'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공공기관의 AI 및 디지털 전환(AX·DX) 수요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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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프리미엄 W케어 브랜드 '이너생각', 올리브영 '올리브베러' 입점
HLB는 자사 헬스케어사업부의 프리미엄 W케어 브랜드 '이너생각'이 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션 플랫폼 '올리브베러' 오프라인 매장 1호점 광화문점과 2호점 강남점에 입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너생각'은 여성의 Y존을 위한 데일리 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펨테크(Femtech) 브랜드다. 부드러운 사용감과 약산성 밸런스를 고려한 여성 청결 제품을 개발해 왔으며, 대표 제품은 '휩드워시'와 '포밍워시'다. 올리브베러는 올리브영이 제시하는 '건강한 아름다움' 철학을 확장한 웰니스 플랫폼이다. 식·영양·운동·수면·케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상품을 큐레이션하며, 단순한 제품 진열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관점에서 웰니스 소비를 제안하는 공간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이번 올리브베러 입점을 계기로 프리미엄 웰니스 채널에서의 유통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여성 청결제 등 Y존 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관련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여성 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관련 시장에서의 매출 확대를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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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C에서 신기술 쏟아낸 SK하이닉스, 프리장서 100만원 돌파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 테크 컨퍼런스(GTC)'에서 최첨단 반도체 솔루션을 선보이자 프리장에서 주가 100만원을 넘어 거래되고 있다. 17일 오전 8시23분 현재 넥스트레이스(NXT)에서 SK하이닉스는 100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정규장 종가인 97만4000원 대비 3만1000원(3. 18%) 높은 가격이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에도 GTC 관련 기대감에 6만4000원(7. 03%) 올랐다. 16일부터 19일까지(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GTC는 SK하이닉스 최대 고객사인 엔비디아의 최대 연례 개발자 행사다. 이번 GTC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처음으로 직접 방문했다. 최 회장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를 만나 엔비디아와의 AI(인공지능) 파트너십 강화를 논의할 전망이다. 한편, 삼성전자도 이날 GTC에서 황 CEO가 차세대 AI 반도체 '베라 루빈' 시스템에 탑재되는 LPU(언어처리장치) 칩을 제조하고 있다고 직접 언급하면서 프리장에서 4%대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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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링크, SMT풀라인 예상보다 빠른 수주증가
와이제이링크의 SMT 풀라인(Full-Line) 사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올해 1분기부터 글로벌 자동차 전장업체들로부터 대규모 턴키 수주가 이어지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2일 와이제이링크는 국내 대표 글로벌 티어1(Tier-1) 자동차 부품업체 S사와 대규모의 SMT 및 후공정 제조 라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번 계약은 S사의 미국 공장에 'SMT 1Line'과 '후공정 1Line' 그리고 부대설비 일체를 턴키 방식으로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초정밀 공정에 필수적인 '클린룸(Cleanroom)' 설비까지 컨소시엄 형태로 함께 구축을 진행하며,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라인 셋업과 양산 안정화까지 책임지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대형 수주는 와이제이링크의 사업 체질이 완벽하게 개선되었음을 증명한다. 과거 개별 단위의 장비 납품 위주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하고 고객 락인(Lock-in) 효과가 강력한 '풀라인 턴키(Turn-key)' 역량이 글로벌 전장 시장에서 온전히 인정받은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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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맥스, 감사 의견 '적정'…재무 구조 개선 및 실적 성장 '청신호'
비트맥스가 2025년 회계연도 외부감사 결과 '감사의견 적정'을 수령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적정 의견 확보로 비트맥스는 최근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상장 폐지 및 실질심사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했으며, 재무 구조 정상화 작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비트맥스 관계자는 "이번 감사를 통해 재무제표의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지난해 발생한 손실은 현금 유출을 수반하지 않는 회계상 평가손실로 사업의 본질적인 경쟁력과 펀더멘털에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리종목 편입 우려 역시 연내 관련 사유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감사 의견 적정을 받은 비트맥스는 재무 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9일 회사는 관리종목 탈피와 재무 구조 정상화를 위해 4대 1의 무상감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이를 통해 자본 잠식 이슈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재무 건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최근 전환사채(CB) 이자율을 0%로 조정하는 등 재무 비용 절감을 통해 연간 약 30억원 규모의 현금흐름 개선 효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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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美 희토류 공급 파트너로…목표가 18.4%↑-하나
유재선·성무규 하나증권 연구원은 17일 리포트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주가를 9만원으로 기존 대비 18. 4%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원자재 가격이 강세를 보이는 국면에서 에너지 부문의 기여도가 제고될 수 있다"며 "발전 부문은 아시아 LNG 현물 가격 상승 부담이 존재하지만, 4분기 미국산 LNG 도입이 시작되면 개선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유 연구원은 "미국은 희토류 제품을 국가 안보 핵심 품목으로 지정하는 등 탈중국 밸류체인 내재화를 준비하고 있고, 향후 베트남·브라질 등으로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국에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파트너로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업스트림에서는 동남아 광산 운영과 연계 지분 기반 오프테이크를 통해 원료를 확보하고 미드-다운스트림에서 동남아 및 북미 파트너와 현지 영구자석 생산 설비 구축을 준비 중이다"고 덧붙였다. 유 연구원은 "전기차·풍력·로봇·방산 등 전방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현재 글로벌 전기차 주요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과 공급계약을 완료했고 추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 선도 제품, 양산 기술 보유 업체 인수를 통한 내재화 및 사업 확대도 검토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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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인더블유, 자사주 62만1015주 소각 결정…주주환원 정책 강화
오션인더블유는 보유 중인 자기주식 62만1015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소각 물량은 발행주식수 1686만5143주의 약 3. 68%에 해당한다. 소각 규모는 약 23억원이다. 회사 측은 발행주식수 감소에 따라 주주환원 정책이 강화되고 주당 가치와 주요 재무지표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기존 주주가 보유한 지분 가치도 높아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보유 중인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적정 발행주식수 유지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주식분할과 무상감자도 함께 진행한다. 보통주 액면가를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해 발행주식수를 기존 1624만 4128주에서 1억 6244만 1280주로 확대한 뒤 10대1 무상감자를 실시한다. 이에 발행주식수는 다시 1624만 4128주로 줄어들고 자본금은 843억 2571만 5000원에서 84억 3257만 1500원으로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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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웍스앤코, 5대 1 액면병합…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조이웍스앤코는 이사회를 열고 5대 1 액면병합을 결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1주당 액면가는 기존 1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된다. 발행주식 총수는 2448만 7048주에서 489만 7410주로 조정된다. 이번 조치는 최근 시장에서 동전주로 인식되는 상황을 개선하고 주가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회사는 이번 액면병합 외에 추가적인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무상증자 등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조이웍스앤코는 최근 가구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라인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레이디가구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신규 매트리스 브랜드 '손니도로'를 론칭하고 수면 가구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기존 데이베드 중심의 가구 사업에 매트리스 카테고리를 추가해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체험존을 통한 고객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투자자 신뢰도 제고와 함께 주주가치 및 기업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라며 "안정적 재무여력을 기반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무상증자도 적극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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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오토모티브, 주가 상승 정당화 가능…여전히 저평가"-하나
하나증권은 DN오토모티브의 주가 상승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17일 분석했다. 송선재 하나증권 연구원은 "전날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했다"며 "핵심 연결 자회사인 DN솔루션즈 상장 가능성이 낮아질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송 연구원은 "DN솔루션즈 지분은 DN오토모티브가 85. 4%를 보유하고 있다"며 "DN오토모티브와 DN솔루션즈는 재무구조 개선과 외부 주주 지분의 유동화 목적으로 지난해 상반기 IPO(기업공개)를 추진했지만 공모가 확정을 짓기 전 철회한 바 있다"고 밝혔다. 그는 "DN오토모티브 투자자들은 DN솔루션즈 재상장이 추진되면 지분 희석과 투자자 수요 분산 우려를 가져왔는데 DN솔루션즈 상장 가능성이 낮아지면 그간 할인됐던 밸류에이션이 정상화되는 계기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글로벌 공작기계 업체들의 PER(주가수익비율)이 현재 10~20배 사이에서 형성됐는데 DN솔루션즈에 PER 10~15배를 적용하면 지분율을 감안한 지분가치는 2조6000억원에서 3조8000억원 수준으로 DN오토모티브 시가총액을 상회한다는 점에서 DN오토모티브 주가 상승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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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 실적 반등·포트폴리오 진화…목표가↑-IBK
IBK투자증권은 코오롱인더에 대해 실적은 반등하고 포트폴리오는 진화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8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6만2000원. IBK투자증권은 코오롱인더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42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328. 3% 증가할 것으로 봤다. 패션부문의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 분기에 반영됐던 일회성 비용이 소멸하는 가운데 주력인 산업자재 및 화학부문의 견조한 수익성이 이어질 것이란 평가다. IBK투자증권은 코오롱인더가 올해 4월까지 약 340억원을 투자해 김천2공장 내 mPPO(변성 폴리페닐렌 옥사이드) 생산 증설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증설로 화학부문 포트폴리오가 범용 석유화학 중심에서 고부가 전자소재 중심으로 전환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코오롱인더는 세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및 서버 증설 확대로 고사양 기판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추가적인 mPPO 증설도 검토 중이다.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산업자재부문 영업이익은 전 분기 코오롱글로텍, 코오롱 ENP 등 자회사에서 발생했던 일회성 비용이 제거되면서 타이어코드 스팟 가격 상승과 아라미드 가동률 개선이 수익성 회복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화학부문 영업이익도 경쟁사 설비 폐쇄에 따른 공급 축소와 우호적인 환율 효과로 석유수지 업황 강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mPPO 역시 AI향 전방 수요 호조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