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데이터 무제한· 모바일인터넷 전화 도입

SKT, 데이터 무제한· 모바일인터넷 전화 도입

이지원 기자
2010.07.14 14:33

SK텔레콤(78,000원 ▲2,600 +3.45%)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와 휴대전화로 인터넷 전화를 쓸 수 있는 m-voIP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은 '올인원55'와 '올인원65' 등 월5만 5천원 이상의 월정액 가입자에 한해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족들이 쓰는 이동전화 회선수에 따라 집전화와 초고속 인터넷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가족형 유무선 결합상품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회사측은 또 와이파이존을 연말까지 1만5천 곳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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