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78,750원 ▲2,350 +3.08%)이 오는 5월까지 기존 스마트폰 가입자가 같은 제조사의 LTE스마트폰으로 기기로 변경하는 경우 보상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SK텔레콤은 지난 2010년 자사에서 최초 출시된 스마트폰 가입자 중 삼성전자와 LG전자, 팬택, HTC의 LTE스마트폰 기기 변경자를 대상으로 10만원을 보상해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갤럭시S를 쓰던 SK텔레콤 가입자가 갤럭시노트로 기기를 바꾸면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은 동일 제조사의 LTE스마트폰으로 변경하면서 기존 스마트폰을 반납할 경우 중고폰 보상도 함께 지원해준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