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50개 올레매장서 LTE 속도 체험하는 '워프 챌린지' 진행
KT(61,500원 ▲1,100 +1.82%)는 'LTE 워프(롱텀에볼루션 WARP)'의 속도를 고객이 직접 체험하고 가입할 수 있도록 전국 150여 개 올레매장 및 주요 도심에서 '워프 챌린지(WARP Challenge)'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워프 챌린지는 오는 5월 19일까지 8주간 진행되며, 서울, 수도권 및 6대 광역시 150여 개 매장의 속도 체험존에서 속도측정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각 통신사의 LTE 속도를 고객이 직접 비교 체험해보고 LTE WARP에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속도체험을 할 수 있는 전국 매장의 위치는 올레닷컴(www.olleh.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행사 기간 중 대상 매장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올레닷컴에서 최종 기록될 LTE WARP의 최고 속도를 미리 응모해 맞추거나 본인의 LTE WARP폰으로 속도를 측정해 올리는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쇼, 영화예매권 등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한편 KT는 이미 서울과 수도권, 6대 광역시, 제주시 등 총 26개시에서 LTE WAR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