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MBC·YTN·신한은행 정보전산망 마비 ⓒKBS 화면캡쳐 (서울=뉴스1) 서영진 기자= 20일 KBS, MBC, YTN 등 방송사와 신한은행, 농협 등 은행들의 전산망 마비의 원인이 인터넷주소(URL) 변조에 의한 사이버공격이 의심되고 있다. 현재 전산망이 마비된 방송사는 LG유플러스의 망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지금까지 조사한 결과로는 URL 변조 공격으로 의심된다"며 "현재 망 담당자가 세부 내용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촬영 중 눈물에 결국...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