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 고진 회장 재선임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 고진 회장 재선임

이해인 기자
2016.03.24 09:47

24일 정기 총회서 고진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제4대 회장에 재선임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는 24일 정기 총회를 열고 고진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 대표를 제4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감사는 백황현 넷츠 대표가 연임한다.

고진 회장은 취임사에서 "무선인터넷 활성화라는 중책을 다시 맡은 만큼 콘텐츠 및 입 개발업체를 위한 각종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상생의 무선인터넷 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MOIBA는 △국내 무선인터넷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반 구축 △해외진출 지원 △건전한 유통환경 조성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환경조성 등을 중점 추진해 국내 무선인터넷 산업 활성화와 건전한 생태계 조성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또 무선인터넷 업계의 의견 수렴을 위해 상시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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