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heK- 브랜드 혁신 은상, 멜론 앱- 엔터테인먼트 앱 혁신 은상 수상

로엔엔터테인먼트가 '2016 제3회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이하 아태스티비상)'의 두 부문에서 수상하며 혁신성을 인정받았다고 4일 밝혔다.
아태스티비상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비즈니스 혁신 성과를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로엔의 1theK(원더케이)는 브랜드 혁신 부문에서 은상을, 멜론 앱은 엔터테인먼트 앱 혁신 부문에서 은상을 차지했다.
글로벌 케이팝 채널 1theK는 전 세계 팬들에게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와 참여 가능한 혁신적인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전 세계 음악시장에서 케이팝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저변을 확대하는 성과를 냈다. 1theK는 총 7개 뉴미디어 채널을 운영 중이다. 현재 세계 229개국에서 누적 독자 700만명, 누적 조회수 약 32억건을 기록하고 있다.
멜론은 세계 최초로 빅데이터를 실시간 상용화해 개인화 큐레이션, 아티스트-팬 커넥션 등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제공했다. 멜론 앱은 2800만 가입자의 빅데이터를 유의미한 정보를 아티스트와 기획사에 공개하고, '멜론아지톡'과 '멜론쇼핑', '멜론쇼윙', '멜론티켓' 등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출시했다.
박진규 로엔 대외협력실장은 "음악전문 기업인 로엔의 상생을 위한 노력이 혁신성을 인정받게 돼 매우 영광이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서비스 개편으로 차별화된 뮤직라이프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