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만의 다양한 생활 플랫폼 전시…VR과 IOT 체험장도 마련

SK텔레콤(98,300원 ▲2,400 +2.5%)은 오는 17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정보통신(ICT)전시회 'World IT Show 201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SK텔레콤은 'Play the Platform(플랫폼을 즐겨라)'이라는 주제로 실생활에 적용된 다양한 플랫폼과 5G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3층 Hall C에 마련된 대형 전시관에서 3대(생활가치, 미디어, IoT) 차세대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이는 동시에 가상현실(VR)과 사물인터넷(IoT) 등 유망 기술과 접목된 5G 네트워크, 6개 비즈니스 파트너(BP)의 사업 성과도 소개할 계획이다.
최근 출시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 'T페이'를 집중 소개할 계획이다. 또 실시간 개인방송을 네트워크 상황에 맞는 최적화된 화질로 중계할 수 있는 모바일 개인방송 플랫폼도 선보인다.
특히 지난 2월 열린 MWC에서 관람객 시승 행사를 통해 호평을 받은 자동차와 IT 기술이 융합된 커넥티드카 솔루션 '태블릿 네비게이션'도 이번 전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WIS 2016은 'Connect Everything - ICT로 연결되는 초연결 세상'을 주제로 국내외 약 42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기업들은 IoT, 핀테크, O2O서비스, 빅데이터, 스마트카 등 관련 상품·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