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가 오는 5일부터 3대 중증질병을 진단받으면 사망보험금 전액을 미리 지급하는 '우체국 든든한건강종신보험'과 뇌·심혈관 질환 치료를 보장하는 '우체국 뇌심케어보험'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두 보험 모두 만 15~70세가 가입할 수 있다. 특약이나 갱신·비갱신 여부, 보험기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고, 뇌심케어보험의 경우 먼저 '보장강화형'이나 '기본보장형'을 고른 뒤 특약을 추가하는 방식이다. 문의와 청약 신청은 가까운 우체국에서 받는다. 독자들의 PICK! "내 스타일 아니었다" 서인영, 2년만 재혼...상대는 누구? 엄마는 김치녀?...김지민, SNS 유출 논란에 결국 실토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사건 언급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왜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