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소프트웨어 기업 딥노이드(3,480원 ▲180 +5.45%)가 청년 일경험 지원을 통한 고용노동행정 기여 공로로 고용노동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딥노이드는 지난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 고용노동행정 유공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고용노동행정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개인이나 기관에 수여된다.
딥노이드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청년 취업 진로 설정과 장기근속 지원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해당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산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는 설명이다. 이번 표창은 '청년 취업진로 및 장기근속 지원' 분야에서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최우식 딥노이드 대표는 "이번 표창은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온 노력을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기반으로 청년 인재의 성장과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딥노이드는 지난해 12월에도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과 AI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능정보화 유공 장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