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담뱃갑경고그림위원회'는 31일 제5차 회의를 열어 경고그림 후보 시안 10개를 확정했다. 경고그림 시안은 사실적 근거를 바탕으로 지나치게 혐오감을 주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에서 선택됐다(그래픽 참조).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 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부인…"몰래 찍는 것은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