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담뱃갑경고그림위원회'는 31일 제5차 회의를 열어 경고그림 후보 시안 10개를 확정했다. 경고그림 시안은 사실적 근거를 바탕으로 지나치게 혐오감을 주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에서 선택됐다(그래픽 참조). 독자들의 PICK!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하영 두번 죽이나…극우 만화가 "불쌍" 두둔에 "친일 인증마크"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뜻밖의 근황 "회사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