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앤유성형외과가 '메디컬아시아 2024, 제14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4)'에서 가슴성형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5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유앤유성형외과는 평생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가슴성형을 추구하는 병원이다. 김기갑 대표원장을 비롯해 성형외과 전문의 3명, 유방외과 전문의 1명, 마취과 전문의 3명이 진료하고 있다.

개인병원의 진료 전문성을 살리고 대학병원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500평의 단일 건물에서 가슴성형에만 집중하고 있으며, 모든 환자에게 1인 회복실을 제공한다. 대기시간 없이 바로 진료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운영하고, 다른 환자와 마주치지 않는 '언택트 진료'를 원칙으로 한다. 유방외과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어 △보형물 검진 △유방암 검진 △맘모톰 △맘모그래피 등 정밀하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한편, '메디컬아시아 2024'는 우수한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4회를 맞았다. 머니투데이, 봉황망길림, 미주 중앙일보 뉴욕 등 한·중·미 3개국 언론사가 공동주최하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