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6일 보건복지부에 격려의 메시지와 함께 피자를 보냈다./사진=보건복지부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오후 보건복지부에 신년 응원 메시지를 담은 피자를 보냈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이중규 공공보건정책관과 해당 부서원에게 "지역·필수·공공의료, 국민 모두가 충분히 누리길"이라는 신년 메시지와 함께 피자를 보내 노고를 격려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국립대병원 중심의 지역·공공의료체계 확립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역·필수·공공의료 체계가 차질 없이 골고루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촬영 중 눈물에 결국...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