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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기술수출 소식 나오나…"MASH 삼중효능제 가능성 높아"
한미약품이 또 하나의 기술수출 낭보를 전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기술수출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점쳐지는 치료제는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 신약인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다. 2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MASH 환자들을 대상으로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의 위약 대비 치료 유효성, 안전성, 내약성 등을 확인하기 위한 글로벌 임상 2b상 시험을 미국과 한국에서 진행 중이다. 임상시험은 내년 하반기 종료되고 내년 상반기 중간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는 체내 에너지 대사량을 증가시키는 글루카곤, 인슐린 분비와 식욕 억제를 돕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인슐린 분비 촉진과 항염증 작용을 하는 위 억제 펩타이드(GIP) 수용체를 동시에 활성화하는 삼중작용 바이오신약이다. 이 같은 다중 약리학적 효과를 토대로 MASH 환자의 지방간과 간 염증, 간 섬유화 등 복합 증상에 치료 효능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한미약품은 간 염증과 간 섬유화가 유도된 동물 모델에서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를 반복 투약할 경우 간 조직에서의 염증과 섬유화가 개선되는 효과를 재현적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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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당뇨 수치 얼마였지?" 나의 건강정보, 보건소에서도 확인 가능
#혼자 사는 70세 A씨는 최근 당뇨병 진단을 받고, 식사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걱정이 됐다. 그러다 보건소에서 영양상담을 해준다는 정보를 듣고 방문했다. 이에 영양사가 정확한 상담을 위해 병원은 언제 갔는지, 최근 허리둘레와 당뇨 수치는 얼마인지, 어떤 약을 먹는지 물어왔지만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아 난감했다. 이때 스마트폰에 '나의건강기록 앱'을 깔고 정보사용에 동의했더니 영양사의 PC에서 자신의 건강정보가 바로 보였다. A씨는 정확한 건강정보 덕에 자신에게 맞는 영양상담을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받을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잊고 있었던 건강검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도 챙길 수 있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보건소 등 지역보건의료기관 업무시스템인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과 복지부의 개인 건강정보 열람 앱인 나의건강기록 앱의 연계가 오는 24일부터 시작된다고 23일 밝혔다. 나의건강기록은 앱을 통해 개인의 투약·진료·건강검진·예방접종 이력과, 진단·약물처방·검사정보 등을 본인 동의하에 손쉽게 조회하고, 원하는 곳에 전송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의료정보 중계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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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질 하루에 한 번 해요" 더럽다고?...'3·3·3 법칙'은 틀렸다[한 장으로 보는 건강]
그간 치아 건강을 지키기 위한 양치 습관으로 '3·3·3 법칙'이 정론으로 여겨졌습니다. 밥 먹고 3분 이내, 3분 동안, 하루 3번 양치질해야 치아 건강을 효과적으로 지킬 수 있다는 건데요. 하지만 3·3·3 수칙이 우리나라에서만 통용되는 데다, 현실과 동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밥 첫 숟갈을 떠먹은 시점을 기준으로 3분이 지나도 아직 식사 중인데다, 깨끗한 치아 표면에서 세균이 나쁜 영향을 주기까지 48시간(이틀)가량 걸린다는 점 때문입니다. 모든 치아를 구석구석 다 닦으려면 3분으로는 부족하고, 5~10분이 걸린다는 것도 이유로 꼽힙니다. 이에 최근 치의학에선 '3분 이내' 대신 '하루 중 가장 편한 시간에', '하루 3번' 대신 '한 번이라도 정확한 칫솔질을', '3분 동안' 대신 '가능한 오랫동안'으로 수칙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결론적으로 양치를 하루 1번 하더라도 5~10분간 오래, 제대로 닦는 게 치아를 현실적으로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5~10분짜리 유튜브 등 선호하는 콘텐츠를 보며 양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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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억제' 다이어트 약 끊으면…1년 뒤 오히려 살찌는 체질 된다
최근 식욕을 억제해 체중을 빠르게 감량하는 방법이 크게 주목받는다. '식욕을 통제한다'는 목표가 효과적인 다이어트의 핵심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접근은 결국 몸을 지치게 하고 대사 기능을 더 망가뜨릴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식욕 억제 다이어트는 단기 체중 감량엔 도움 될 수 있다. 하지만 우리 몸은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시작하면서 기초 대사량이 떨어지고 근육량이 줄어들며, 지방을 더 많이 저장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후 약을 중단하면 식욕이 급격하게 증가해 오히려 평균 1년 안에 감량분의 대부분이 다시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식욕을 조절하는 뇌의 호르몬 회로를 인위적으로 건드리면, 몸은 이를 반격하는 보상기전을 작동시킨다. 체중 조절의 본질은 '얼마나 먹느냐'가 아니라, '왜 내 몸이 살을 붙이고 유지하려 하는가'를 이해하는 데 있다. 이를 놓치면, 다이어트는 요요 현상과 피로, 기초체력 저하라는 후폭풍을 피하기 어렵다. 다이어트의 본질은 '빼는 것'이 아니라 '돌려놓는 것', 즉 '몸의 에너지 흐름'을 정상화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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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티지랩, BI와 추가 공동연구 계약…"기존과 다른 펩타이드 물질 협업"
인벤티지랩은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BI)과 펩타이드 기반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연구에 대한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세부 계약 규모 및 적용 물질 등은 양사 계약에 따라 비공개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벤티지랩 미세유체 제형화 플랫폼 'IVL-DrugFluidic'을 기반으로 베링거인겔하임 펩타이드 신약 후보물질을 장기지속형 주사제 형태로 개발하기 위한 양사 공동연구가 지속된다. 지난해 9월 체결한 기존 공동연구 계약의 긍정적인 결과에 따른 후속 협력이라는 설명이다. 앞서 진행된 1차 공동연구에서 인벤티지랩은 자사의 미세유체 기반 제형화 기술을 통해 베링거인겔하임의 펩타이드 물질을 안정적이고 균질한 장기지속형 제형으로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약효 지속성과 체내 방출 제어 등 주요 기술 지표 역시 긍정적인 결과를 확보했다. 이에 베링거인겔하임은 또 다른 펩타이드 물질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이번 추가 계약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벤티지랩은 이번 협업을 통해 기술의 적용 범위를 확장하는 동시에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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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올리면 어깨가, 걸으면 허리가…중장년 덮친 '이중고'
관절은 뼈와 뼈 사이가 서로 맞닿아 연결된 부위로, 몸의 활동을 가능하게 만드는 중요한 곳이다. 이러한 관절은 유독 날이 추워질수록 뻣뻣해진다. 기온이 낮아지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관절을 둘러싼 근육과 인대가 경직되고 이에 관절이 쉽게 손상될 수 있어서다. 관절 건강은 특히 노화와 연관된 만큼 꾸준한 운동과 바른 자세 유지를 생활화해 '척추관협착증' '오십견' 등 연관 질환을 예방하는 게 중요하다. 척추관협착증은 척수신경이 지나가는 척추관이 좁아져 허리와 다리에 통증이나 감각 이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주로 요추(허리뼈)에 발생하며, 요추에 협착이 생기면 허리 통증과 함께 엉덩이·허벅지·종아리까지 저림과 감각 저하 등이 생기고 반대로 허리를 굽히거나 쉴 때 증상이 나아지는 '신경인성 간헐적 파행증'이 나타날 수 있다. 일교차가 심해지면 요추 인대가 손상된 '급성요추염좌'에 걸리기 쉬운데, 방치하면 척추관협착증으로 발전할 수 있다. 김형석 잠실 미래본병원 신경외과 전문의는 "급성요추염좌는 1개월간 주사 치료를 받으면 환자의 90%가 회복되지만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 꾸준한 관리와 치료를 받아야 한다"며 "주사 치료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허리디스크(요추 추간판 탈출증)나 척추관협착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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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굿네이버스에 후원금 2000만원 기탁
일동제약그룹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후원금 2000만원을 지난 20일 글로벌 아동 권리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 측에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일동제약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걸음 기부 캠페인을 했다. '아동 학대 예방의 날(11월19일)'에 맞춰 지난달 20일부터 한 달간 임직원들과 함께 스마트폰 만보기 앱을 활용한 '1억 보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일동홀딩스와 일동제약 등 그룹 내 주요 회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누적 합산 기준 총 1억2700만걸음을 적립해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회사 측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성원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환경과 에너지 문제 대응 측면에서 소나무 1760여 그루를 심는 것과 맞먹는 1만 1622kg의 탄소 배출 저감, 1만7780kWh의 에너지 절약 효과를 이끌어 냈다고 설명했다 목표 달성에 따라 일동제약그룹은 사전에 세운 계획대로 굿네이버스에 기부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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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조롱한 의사들 비굴한 최후…면허 취소 위기에 "합의 좀"
폐쇄형 의사 커뮤니티 등에서 동료 의사와 전공의들을 폄하·협박한 내용의 글을 올린 의사들이 줄줄이 처벌되고 있다. 익명의 그늘에 숨었지만 사법당국의 촘촘한 수사망을 피하진 못했다. 면허 취소 위기에 몰린 이들은 피해자를 찾아 합의금을 제시하거나 반성문을 쓰는 등 '비굴한 최후'를 맞고 있다. 21일 의료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집단 사직과 휴학에 동참하지 않은 전공의, 의대생 등의 신상정보 등이 담긴 '의료계 블랙리스트'(소위 감사한 의사 명단)를 제작 유포한 류모씨가 2심 재판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받았다. 의료법상 금고 이상의 형을 받으면 의사 면허가 취소되는데 이에 해당하는 처분이다. 류씨는 서울 소재 빅5 병원 영상의학과 3년 차 전공의였던 지난해 8~9월 의대생·의사 등 2900여명의 명단을 수집해 인터넷 사이트 등에 게시한 혐의(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로 재판에 넘겨졌다. 류씨는 블랙리스트를 통해 면허 번호, 출신학교, 전화번호 등 민감한 개인정보는 물론 "간호사와 불륜 의혹", "환자 사망으로 소송", "미인계로 뽑혀" 등 확인되지 않는 정보를 마치 '사이버 렉카'처럼 퍼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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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팩토, '백토서팁' 임상 성과 발표…"골육종 외 다른 육종 확대 적용 가능"
메드팩토는 지난 20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된 제4회 육종 혁신연구 심포지엄(KINGS)에 참가해 '백토서팁'의 골육종 임상 성과 및 향후 계획 등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KINGS 심포지엄은 국립암센터 발전기금과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국립암센터 희귀암연구사업단 후원으로 설립된 연구조직(KINGS)에서 국내외 육종 분야의 다양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연구자 간 네트워크 및 협업을 촉진하고자 개최하는 학술 행사다. 이번 행사에 메드팩토는 김성진 대표가 주요 연사로 초청받아 '육종의 암화 과정에 대한 혁신적 통찰과 치료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김성진 메드팩토 대표는 "육종은 TGF-β 경로의 역할이 일반 고형암과는 다르게 작용한다"라며 "대부분의 육종세포는 TGF-β 신호에 반응하지 않고 TGF-β1을 다량으로 분비, 종양미세환경을 변화시켜 암 성장과 전이를 촉진시키는데 이를 조절하는 것이 치료의 핵심"이다"고 말했다. 이날 메드팩토 측은 발표와 함께 국내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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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페론, 아토피 치료제 '누겔' 핵심 조성물 호주 특허 등록
샤페론이 호주에서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누겔'의 핵심 조성물 특허가 등록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G 단백질 결합 수용체 19(GPCR19) 작용제 'HY209'와 히알루론산, 폴리소르베이트를 포함한 겔 제형 기술에 관한 것으로, 미국에서 임상 2상을 진행 중인 누겔에 적용된 기술이다. 누겔은 임상 2상 파트 1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이 동시에 확인됐으며 현재 파트 2 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샤페론은 이번 특허 확보로 누겔의 글로벌 상용화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으며 특허 만료 기간도 2042년까지 연장돼 장기 독점권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최근 일본에서 코로나19 면역조절 치료제 '누세핀'의 특허 등록에 성공하는 등 GPCR19 기전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에 대한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글로벌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시장은 올해 약 168억달러(약 24조원)에서 2035년 508억달러(약 74조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호주 시장만 해도 지난해 5억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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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한국경영인증원 '지속가능보고서' 대상 수상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지난 20일 한국경영인증원이 주최하는 제24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속가능보고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매년 그룹의 사회책임경영활동 및 경영 성과를 담은 동아쏘시오그룹 통합보고서 '가마솥'을 발행하고 있다. 최근 발행한 2024년 통합보고서에는 그룹의 정도경영 5대 카테고리인 인권경영, 환경경영, 준법경영, 소비자중심경영, CSR을 기준으로 거버넌스, 전략, 위험관리 체계, 관리 지표 및 목표를 설정하고, 투자자 관점의 보고 방식을 적용했다. 보고 범위도 확대해 기존 바이오 기술 및 제약, 도로 운송 산업에서 비알콜 음료 산업 표준을 새롭게 수록하며 그룹 전반의 지속가능성과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데 주력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신뢰성 있는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려는 노력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며, "이해관계자 친화적인 정보를 보고서에 게재하고 정도경영으로 기업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스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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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 환황해 교류회의서 AI 신약개발 모델 '딥매처' 소개
신테카바이오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대전 유성구 ICC호텔에서 열린 '제23회 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에 한국 대표 기업으로 참가해 한국·중국·일본 3국 관계자들에게 AI(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기술력을 소개했다고 21일 밝혔다. 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는 환황해권 경제 교류 활성화를 위해 2001년부터 한·중·일 3국 정부가 매년 순회 개최하고 있는 협력 회의다. 올해 회의는 한국이 개최했으며 산업통상부, 중국 상무부, 일본 경제산업성 등 3국 정부 대표를 비롯해 중앙과 지방정부, 기업, 경제단체에서 약 300명이 참석했다. 신테카바이오는 지난 19일 '3국 경제·기술 교류사례 소개 및 제안' 세션에서 한국 대표로 나서 AI&클라우드 기반 초격차 신약개발 협력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했다. 회사는 자체 개발한 AI 신약개발 플랫폼 '딥매처'를 활용한 혁신적인 신약개발 프로세스와 국제 협력 가능성을 제시해 중국과 일본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20일엔 중국과 일본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