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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음식 먹고 나서 명치 '쿡쿡'…소화제 먹을 일 아니다?
4일간 이어지는 이번 추석 연휴엔 평소보다 칼로리 높은 음식을 더 많이, 더 오래 먹기 십상이다. 연휴 때면 경험하는 과식·야식을 단순한 '한 끼'로 여기기 쉽다. 하지만 자칫 과식·야식·과음 등을 계기로 소화기 질환 증상이 새로 생기거나 나빠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대동병원 소화기내시경센터 박인철 센터장(내과 전문의)은 "음식물이 몸에 들어오면 식도·위를 비롯해 간·담낭·췌장·소장·대장 등 소화기계 여러 기관이 소화·흡수 과정에 관여한다"며 "연휴엔 음식을 평소보다 많이, 늦게까지 먹고 술을 곁들이는 등 식습관이 달라지면서 소화기관에서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음식이 처음 통과하는 소화기관이 식도다. 늦은 시간까지 식사하거나 과식한 뒤 바로 누우면 위산, 위 내용물이 식도로 올라오면서 속 쓰림, 가슴쓰림, 신물 올라옴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야간에 역류 증상이 있다면 취침 전 식사를 피하고, 식사 후에는 최소 3시간은 드러눕지 않는 게 권고된다.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위가 팽창하면서 더부룩함, 복부팽만, 트림, 메스꺼움 같은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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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피로인 줄…몸 한쪽 '콕콕', 발진 생기면 72시간이 골든타임
반가운 추석 명절이지만 장거리 운전과 고된 가사 노동으로 피로가 쌓이기도 한다. 누적된 피로감에 정신적 스트레스까지 겹치면서 명절증후군을 앓는 경우도 적잖다. 특히 이 경우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명절 전후 대표 불청객인 '대상포진'이 발생할 위험도 커진다. 대상포진은 어릴 때 수두를 일으킨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몸속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 기능이 저하될 때 재활성화되면서 발생한다. 대상포진은 신경에 염증과 손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노화를 비롯해 암·당뇨병 등 만성질환과 과도한 스트레스, 수면 부족, 과로 등도 주된 발병 요인이다. 대상포진은 피부 발진보다 통증을 먼저 겪는 경우가 많다. 발진이 생기기 전부터 몸 한쪽이 화끈거리거나 콕콕 쑤시는 느낌의 통증, 감각 이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통증은 칼로 베는 듯하거나 전기가 오는 듯한 통증으로 느껴질 만큼 심한 경우도 있다. 미열·오한·근육통·피로감 등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어, 감기몸살이나 장염 등 다른 질환으로 오인하기도 쉽다. 이 같은 증상은 보통 2~5일간 지속되고 이후 통증이 있던 부위를 따라 붉은 반점과 수포가 띠 모양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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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왜 이래?" 명절 음식 폭식도 참았는데…범인은 '그레이징'
추석 연휴가 끝난 뒤 늘어난 몸무게가 의아할 때가 있다. 명절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먹은 기억은 없는데 체중계 숫자는 올라가 있다. 이럴 땐 식탁에 앉아 먹은 세 끼뿐 아니라 그 사이에 집어 먹은 음식도 떠올려볼 필요가 있다. 전을 부치면서 한입, 송편을 담으면서 한입, 손님과 이야기하며 다과를 몇 차례 집어 먹었다면 한 번의 폭식 없이도 평소보다 먹는 양이 늘었을 수 있다. 이처럼 정해진 식사나 간식 시간과 관계없이 음식을 조금씩 반복해서 먹는 행동을 '그레이징'(grazing)이라고 한다. 핵심은 한 번에 먹는 양이 적다는 것보다 먹는 행동이 계획 없이 되풀이된다는 점이다. 배가 고파 간식을 정해진 양만큼 먹는 것과는 다르다. 앞에 놓인 음식을 무심코 집어 먹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른 음식을 먹는 식이다. 추석과 같은 명절 연휴에는 그레이징이 나타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진다. 평소와 달리 전과 송편, 과일, 과자 등이 오랜 시간 상에 놓여 있고 음식을 준비하거나 손님을 맞는 동안에도 먹을 기회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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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인데 어때" 술자리 뒤 '쿵쾅'…심장에도 '월요병' 찾아온다
#직장인 황은석씨(가명·40대)는 쉬는 날마다 폭음하는 게 습관이 됐다. 특히 명절 등 이틀 이상 이어진 연휴엔 가족이나 친구 모임이 잦고 반가움에 평소 주량의 두 배를 마시곤 한다. 하지만 최근 들어 폭음 직후 가슴이 유독 두근거리거나 답답해지는 등 이상 증상을 느끼면서 걱정이 커졌다. 황씨는 "휴일엔 다음 날 일정을 고려하지 않아도 된단 생각에 술을 많이 마시게 된다"며 "이번 추석 연휴엔 조심해보려 노력하겠지만 술을 마시다 보면 자제력을 쉽게 잃을 것 같아 걱정"이라고 말했다. 연휴를 마치고 출근하는 날, 유독 몸이 더 힘들게 느껴지는 상태를 흔히 '월요병'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연휴 이후 심장에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를 가볍게 넘겨선 안 된다. 알코올 섭취가 급격히 늘면서 부정맥 위험이 높아졌단 신호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의학계엔 '휴일 심장 증후군'(Holiday Heart Syndrome)이란 개념이 있다. 이는 심장 질환 없이 건강한 사람이 짧은 연휴 동안 평소보다 많은 알코올을 섭취한 뒤 부정맥이 발생하는 임상적 증후군으로, 1978년 미국 심장학회지에 처음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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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면역력 약하면 죽을 수도"
'자산 40억원대'로 알려진 배우 전원주(87)의 안방 침대가 공개되면서 시청자에게 충격을 준다. 지난 7월7일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선 제작진이 안방 짐들을 정리하던 중, 침대 패드 위에 곰팡이가 덕지덕지 피어있는 모습을 발견한 장면이 그대로 영상을 탔다. 과연 전씨처럼 곰팡이와 '밀접 접촉'해도 건강에 무리가 없을까. 김상혁 고대구로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곰팡이도 균종이 다양한데, 우리나라에선 건강한 사람보다는 폐 질환을 앓고 있거나 항암치료 중인 환자, 장기이식을 받은 환자 등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에게만 위협적인 '기회감염'이 흔하다"고 설명했다. 사람이 곰팡이에 감염되는 경로는 '기회감염'과 '토착성 감염'으로 나뉜다. 그중 '기회감염'은 건강한 사람이 곰팡이에 노출돼도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면역저하자에게는 감염을 일으키는 상태를 가리킨다. 김 교수는 "곰팡이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일상 곳곳에 슬어 있는데, 전원주씨 침대처럼 곰팡이가 눈에 보일 정도면 곰팡이가 엄청 많다는 것"이라며 "침대 위에 누워 지내면 공기 중 떠다니는 곰팡이 포자를 다량 흡입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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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 170마리" 10㎏ 뺀 성시경...'요요' 걱정 없이 나도 한번?
지난 1월, 가수 성시경이 불과 3개월 만에 날씬한 몸매로 돌아오면서 대중의 관심을 자아냈다. 성씨에 따르면 키 187㎝의 성씨는 지난 1월 95㎏에서 3월16일 기준 85. 3㎏으로 몸무게가 3개월여만에 10㎏ 가까이 줄었다. 과연 비만 전문의들은 그의 다이어트에 대해 어떻게 평가할까. 대한비만학회 김민선 이사장(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의학적으로 이상적인 체중 감량은 1주일에 0. 5~1㎏이므로 1개월이면 2~4㎏, 3개월이면 6~12㎏ 감량이 적당하다"며 "그런 면에서 볼 때 3개월에 10㎏을 뺀 것 자체는 나쁘지 않은 성적"이라고 분석했다. 앞서 성씨는 다이어트를 위해 철저한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으로 감량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이어트 시도) 첫 달은 거의 계란·고구마·광어회·영양제로 버텼다"고 말했다. 지난 6월29일 신동엽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성시경은 "1월 4일부터 광어 다이어트를 시작해 5개월째 지속 중"이라며 "170마리 정도 먹은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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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아껴 마실래" 텀블러에 홀짝...세균덩어리 들이켰다
요즘 카페에서 휴대용 텀블러를 사용하는 사람이 늘었다. 환경도 살리면서 종이컵의 미세플라스틱 용출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어서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선택한 텀블러여도 자칫 관리에 소홀했다간 세균덩어리만 마시는 격이 될 수 있다. 한국수자원공사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텀블러에 처음 담은 물에선 세균이 거의 발견되지 않을 정도로 깨끗했지만, 입 대고 딱 한 모금 마신 직후 세균 900마리가 검출됐다. 이 텀블러를 20도 이상 상온에서 3시간 놔두면 세균이 3만 마리로, 하루(24시간) 지나면 무려 4만 마리 넘게 증식했다. 또 미국의 정수 필터 정보 사이트 워터필터구루닷컴의 실험 결과, 일반 텀블러에서 세균이 2080만 CFU(미생물 수 단위)/㎖ 검출됐다. 이는 변기 시트보다 4만배나 많은 수치이며, 손이 직접 닿는 컴퓨터 마우스보다 4배, 부엌 싱크대보다 2배 많다. 세균은 습하고 따뜻한 환경을 좋아한다. 입술·침과 닿으면서 텀블러로 이사 온 세균에게 텀블러의 밀폐되고 축축한 환경은 그야말로 '천국'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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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눈물 넣어도 뻑뻑…괴로운 안구건조증, 숨은 문제는 '이것'
안구건조증은 국민 10명 중 8명가량이 겪을 정도로 흔한 병이다(대한안과학회, 2023년 설문조사). 눈이 뻑뻑하거나 시리고 충혈, 이물감, 통증에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다. 방치하면 만성질환으로 발전해 결막염이나 각막염, 결막 결석, 각막궤양, 시력 저하와 같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의 양이 부족하거나 눈물 질이 좋지 않아 눈 표면에 오래 머무르지 못하고 빨리 증발하면서 발생한다. 눈물막은 크게 점액수성층(mucoaqueous layer)과 지질층(lipid layer)으로 나뉘는데 이 중에 한 곳이라도 이상이 생기면 안구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다. 흔히 인공눈물을 점안하는 것만 안구건조증 치료로 알지만, 눈꺼풀이나 안구 표면 염증 등이 심한 경우도 안구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다. 안구건조증 치료의 기본인 인공눈물 점안은 부족한 눈물을 보충하는 치료다. 안구 표면의 윤활 작용을 돕고 눈물 구성성분을 보충하는 데 도움을 줘 안구 표면 손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 지질 성분을 함유한 인공눈물은 눈물막 지질층을 보호하면서 눈물의 증발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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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무릎이야" 관절염에 고생하는 80대 부모님...수술해도 될까요?
80세가 넘은 부모님이 말기 무릎 관절염을 앓는다면 인공관절수술을 권하겠다는 정형외과 전문의가 약 95%에 달했다. 수술 여부는 나이만으로 결정하기보다 심폐기능과 만성질환, 근력·영양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야 한다는 설명이다. 24일 힘찬병원이 전국 정형외과 전문의 91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의 94. 5%(86명)가 80세 이상 부모님에게 인공관절수술을 권하겠다고 답했다. 설문은 부모님이 말기 퇴행성 무릎 관절염인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전문의에게 자신의 부모님에 대한 치료 선택을 물은 조사로, 모든 80세 이상 환자에게 수술이 적합하다는 뜻은 아니다. 수술을 권하겠다고 답한 86명은 그 이유로 기대수명 증가(72. 1%·62명)를 가장 많이 꼽았다. 수술 기술 발전(68. 6%·59명), 마취 및 내과적 관리 발달(39. 5%·34명)이 뒤를 이었다. 복수 응답 결과다. 무릎 관절염이 말기에 이르면 연골 손상으로 통증과 관절 변형이 심해지고 걷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인공관절수술은 손상된 관절면을 인공관절로 대체하는 치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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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키트루다SC '조성물 특허' 유럽 등록…독점권 강화
알테오젠이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ALT-B4'(성분명 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와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를 결합한 피하주사(SC) 제형 관련 조성물 특허가 유럽특허청(EPO)에 등록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유럽 조성물 특허의 기간은 2040년까지이며, 추가적 보호 증명(SPC)을 통해 특허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SPC는 의약품 허가에 소요된 기간을 고려해 특허 기간을 최대 5년간 추가 보호를 부여하는 제도다. 알테오젠은 앞서 미국에서도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형 관련 조성물 특허(co-formulation patent)를 등록했다. 이번 유럽 특허 등록으로 키트루다SC 제품 관련 조성물 특허 보호 기반을 미국과 유럽으로 확대했다. ALT-B4가 적용된 키트루다 SC는 미국, 유럽, 캐나다, 한국, 일본 등에서 허가받으며 승인지역을 확대하고 있다. 알테오젠은 최근 MSD와의 계약에 따른 총 10억 달러 규모 판매 마일스톤 중 첫 번째 마일스톤인 2500만 달러를 수령했고, 향후 판매 실적에 따라 추가 마일스톤과 로열티를 수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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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감기'로 응급실 가면 88분 머무른다...비용도 6만원 더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동안 감기 증상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들은 평균 약 한시간 반(88분) 가량을 응급실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간 두드러기와 감기, 염좌 등 비교적 가벼운 질환으로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평소보다 2배 이상 늘어난 만큼, 정부는 올해 추석 경증 환자에게 동네 병·의원을 우선 이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23일 보건복지부 '2025년 추석 연휴 응급의료센터 내원 환자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연휴인 10월5일부터 8일까지 전국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182곳을 찾은 환자는 약 7만6000건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 약 1만9000건으로 평상시 평일 약 1만건의 1. 9배, 주말 약 1만3000건의 1. 5배 수준이다. 추석 전날과 당일에는 각각 약 2만건, 다음날에도 약 1만9000건이 응급의료센터를 찾았다. 특히 추석을 전후해 두드러기와 감기, 염좌 등 비교적 가벼운 질환의 증가폭이 컸다. 하루 평균 두드러기 환자는 평상시 190명에서 추석 전후 600명으로 늘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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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서 '코센틱스' 적응증 확대 신호에…셀트리온 "준비된 웃음"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기존 제품의 탄탄한 실적에 바이오시밀러 임상·허가 속도가 빠른 오리지널(원조) 제품 '코센틱스'가 유럽에서 적응증 확대 가능성이 커져 셀트리온의 미래 실적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는 최근 유럽의약품청(EMA)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코센틱스의 적응증을 류마티스성 다발근통으로 확대 권고하는 내용의 의견을 채택했다고 발표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해당 내용을 검토한 후 2개월 이내 적응증 확대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류마티스성 다발근통은 전신 염증성 질환으로 50대 이상에서 흔히 발생하는 류마티스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스테로이드를 사용해 치료하는데, 반응이 충분하지 않거나 재발하는 환자에게 코센틱스 처방을 권고한 것이다. 앞서 환자 381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3상에서 코센틱스 300mg 또는 150mg을 투여한 그룹은 위약(가짜약)을 투여한 그룹보다 52주차에 지속적으로 증상이 개선된 비율(지속관해율)이 2배 이상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