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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대한피부항노화학회와 보툴리눔 톡신 시술 글로벌 표준 정립 협력
휴젤이 'K-에스테틱'의 위상에 걸맞은 안전한 시술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대한피부항노화학회(KAAD)와 보툴리눔 톡신 시술의 글로벌 표준 정립과 의료진 교육 강화를 위한 연간 협업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휴젤은 지난 6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휴젤X대한피부항노화학회 학술 협업 킥오프 미팅'을 열고,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의 시술 프로토콜 개발과 글로벌 웨비나 진행을 위한 학술적 논의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대한피부항노화학회는 국내 피부·항노화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 학술 대표 단체다. 이날 미팅에선 한광호 회장을 포함한 대한피부항노화학회 주요 임원진 13명과 장두현 휴젤 대표, 지승욱 휴젤 부사장, 휴젤의 마케팅실·의학사업부·국내사업부 임직원이 참석했다. 글로벌 웨비나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격월로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 각 세션은 이론 강의·현장 시연(라이브 데모)·질의응답으로 구성되며, 글로벌 의료진의 편의를 위해 영어 및 중국어 실시간 자막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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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亞 시장 선도 지속…"신규 제품 앞세워 주도권 강화"
셀트리온이 아시아 지역에서도 직판(직접판매) 체계를 발판 삼아 주요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처방을 확대하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고수익 신규 제품 출시를 통해 해당 지역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에서 입찰 수주 및 현지 맞춤형 영업 활동을 전개하며 비교적 견조한 처방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셀트리온의 대표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는 아시아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로 처방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램시마는 싱가포르 93%, 홍콩 77%, 태국 73%, 말레이시아 65%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처방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셀트리온 현지 법인은 입찰 중심인 아시아 시장에서 공급 안정성을 앞세워 낙찰 성공률을 확대하고, 입찰 수주 이후에도 착실히 납기에 맞춰 계약 물량을 인도하면서 신뢰를 쌓아왔다. 또 로컬 학회에도 적극 참여해 의료진을 대상으로 제품 인지도를 제고하는 한편, 주요 KOL(Key Opinion Leader)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처방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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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엑스앤브이엑스, 차세대 바이오 핵심기술 등록 특허 7종 확보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원형 RNA(circular RNA) 합성·발현 기술과 압타머(aptamer) 라이브러리·제조 기술, TGF-β 수용체 결합 항체 기술 등 차세대 핵산 의약 플랫폼 관련 등록 특허 7건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초장기 상온 보관 mRNA(메신저 리보핵산) 플랫폼과 LNP(지질나노입자) 제형 기술 등을 확보해 복수의 글로벌 회사와 물질 이전 계약 (MTA) 체결 등 라이선스 아웃(L/O)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원형 RNA 제조와 관련한 포트폴리오를 추가로 구축하면서 바이오 연구 및 사업 개발 전략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 디엑스앤브이엑스가 확보한 압타머 및 항체치료제 기술과 관련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디엑스앤브이엑스 관계자는 "최근 합성신약 및 유전자 기반 치료제 분야 전문 연구 인력을 영입하며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글로벌 제약사들이 원형 RNA 플랫폼 기업 인수 등을 통해 차세대 RNA 치료제 기술 확보에 집중하는 환경에서 디엑스앤브이엑스가 구축한 특허 포트폴리오를 기술 협력이나 공동 연구 논의에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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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사이언스, OPIS리서치와 MOU…"글로벌 임상 공동 사업 기회 발굴"
휴사이언스가 지난 4일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OPIS 리서치와 사업 협력 및 정보 교류, 공동 비즈니스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휴사이언스는 디티앤씨 바이오그룹 산하의 임상시험 검체분석기관이다. OPIS 리서치는 1998년 이탈리아에서 설립된 글로벌 CRO로, 현재 18개국에 지사를 두고 임상 1상부터 4상까지 전 주기에 걸친 임상시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휴사이언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임상시험검체분석 관리기준(GCLP) 인증을 획득한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으로,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맞춤형 임상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사는 각 회사의 서비스 플랫폼을 활용한 분석 서비스 확대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신규 비즈니스 기회 발굴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잠재 고객과의 미팅 지원과 초기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공동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양사의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임상시험 검체분석 분야에선 글로벌 분석 역량과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이 중요한 기준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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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 "AR1001 글로벌 3상 진척률 90% 돌파…임상 마무리 박차"
아리바이오는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POLARIS-AD) 진척률이 90%를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임상을 완료한 환자 가운데 95% 이상이 추가 연장시험에 참여하며, 기대 이상의 데이터 품질과 높은 환자 신뢰도를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POLARIS-AD는 전 세계 13개국 230개 기관에서 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 1535명을 대상으로 막바지 임상이 진행중이다. 임상은 52주의 본 시험 종료 후 환자가 자발적으로 선택적 연장 시험(Extension Study) 참여 여부를 결정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전체 임상 진척률이 90%를 넘어선 본 임상 투약 완료자 대다수(95%)가 1년간 진약을 투여 받는 추가 연장 시험을 선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환자와 가족, 의료진이 AR1001의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 경구제의 복약 편의성을 실제 치료 과정에서 깊이 신뢰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결과라는 설명이다. 특히 임상 중도 탈락률은 당초 예상치(25%)를 크게 밑도는 약 15% 수준으로, 안정적 관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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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앤씨알오, 이철규 사장 승진…"CRO 경쟁력 강화"
디티앤씨알오(Dt&CRO)는 올해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하고 비임상사업부를 이끈 이철규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장은 지난해 2월 디티앤씨알오에 합류한 뒤 비임상사업부 전반의 전략 수립과 운영 고도화를 주도하며 비임상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신약 개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중심의 비임상 시험 전략과 고객 맞춤형 개발 지원 체계를 구축했단 평가다. 이 사장은 중앙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약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신풍제약 중앙연구소에서 약리독성파트장을 역임했고, 코아스템켐온에서 신약개발지원본부장을 맡아 비임상 및 신약 개발 전반을 이끌었다. 이 사장은 현재 충북대학교병원 연구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국가신약개발재단(KDDF) 평가위원, 비임상연구회 전문위원도 병행한다. 디티앤씨알오 관계자는 "이 사장은 다년간의 신약 개발 경험과 비임상 시험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춘 전문가"라며 "이번 승진을 통해 비임상사업부를 중심으로 한 전주기 CRO(임상시험수탁기관)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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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바이옴, 美 NPEW 참가…"종합 솔루션으로 글로벌 확장 박차"
바이오니아 자회사 에이스바이옴이 지난 4일(현지시간)부터 6일까지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북미 최대 '자연건강식품박람회 2026'(이하 NPEW)에 참가해 전시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NPEW는 건강기능식품과 자연·유기농 식품, 라이프스타일 제품 등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북미 대표 전시회로, 글로벌 유통·리테일 관계자가 대거 참여한다. 에이스바이옴은 이번 전시 참가를 계기로 북미 등 주요 권역에서 글로벌 사업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에이스바이옴은 생애주기별 지속 가능한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헬시 에이징' 관점에서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 맞춤형 제품·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비에날씬'(BNRThin)은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 기반의 국내 최초 체지방 감소 기능성 유산균 제품군으로, 체중 관리와 장 건강을 함께 고려한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에이스바이옴은 이번 전시에서 미국향 '비에날씬 S30'을 중심으로 비에날씬 전 제품 라인업을 소개하며 북미 시장 공략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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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클 "이중항체 'MT-103', 아일리아·바비스모 대비 경쟁력 확인"
맵틱스와 큐라클은 글로벌 대표 망막질환 치료제인 '아일리아·바비스모' 대비 우수한 지표를 확인한 이중항체 'MT-103'의 전임상 연구 결과가 세계 최대 안과학회 'ARVO 2026'(Association for Research in Vision and Ophthalmology 2026)에서 구두발표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ARVO는 전 세계 안과 전문의와 글로벌 제약사가 참여하는 안과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학회로, 매년 1만 명 이상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5월3일부터 7일까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개최되며, 맵틱스와 큐라클은 MT-103의 차별화된 기전과 기존 치료제 대비 우수한 전임상 효능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MT-103은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wAMD),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등 망막 혈관질환을 타깃으로 개발 중인 차세대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이다. VEGF(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와 Ang-2(Angiopoietin-2)를 동시에 억제하면서 Tie2 수용체를 직접 활성화하도록 설계된 삼중 기능(Triple action) 구조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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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뮨온시아 "효능 증명한 토종 면역항암제, 상용화 성공 자신"
"면역항암제 '댄버스토투그'(Danburstotug, IMC-001)의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은 놀랄 정도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희귀의약품(ODD) 지정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제 남은 과제는 상용화인데, 이뮨온시아는 규제기관의 품목허가에 대응하기 위한 인프라를 충분히 확보했습니다. 성공을 자신합니다. " 댄버스토투그 상용화 준비에 한창인 이성영 이뮨온시아 임상전략운영본부장(전무)은 9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본부장은 국립암센터와 셀트리온을 거친 24년 경력의 임상 개발 전문가다. 특히 셀트리온에서 다수 항체의약품의 글로벌 승인을 주도했다. 국내외 규제기관의 의약품 심사 및 승인 과정을 체험하며 노하우를 쌓았다. 싱가포르와 상하이 등 해외 지사에서 근무하며 글로벌 임상 및 사업 전략 경험도 풍부하다. 이 본부장은 이뮨온시아 임상전략운영본부의 전문성이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그는 "댄버스토투그의 임상시험계획(IND)과 희귀의약품 지정, 적응증 추가 등 규제기관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모든 작업을 일사천리로 통과했다"며 "이뮨온시아 임상전략운영본부는 규제기관의 사전 질문을 예상하고 그에 대응할 수 있는 답변을 모두 숫자(데이터)와 문헌을 기반으로 준비하는 등 자체 역량이 훌륭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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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소각 의무화 시행에… 제약바이오사 전략 재정비
기업의 자기주식(이하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한 상법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일부 제약·바이오사가 자사주 소각에 나섰다. 셀트리온은 2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계획을 발표했다. 아직 자사주 관련 방침을 정하지 않은 기업들은 주주가치 제고나 기업가치 극대화 등에 자사주를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의무 소각안을 포함한 3차 상법개정안이 지난 5일부터 시행됐다. 이에 따라 신규 자사주 취득분은 1년 이내, 기보유 자사주는 1년6개월 이내 소각이 의무화됐다. 자사주를 교환 또는 상환대상으로 해 사채를 발행하는 것도 금지됐다. 다만 임직원 보상 등의 사유발생시 주주총회 승인을 통해 예외적으로 자사주를 보유하거나 처분하는 것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일부 기업은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자사주 보유비율이 5. 3%인 셀트리온은 지난 6일 2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안을 발표했다. 꾸준히 자사주를 소각하며 주주친화 행보를 보여온 셀트리온은 자사주 소각규모를 약 911만주까지 확대키로 했다. 이는 전체 자사주의 74%로 지난 5일 종가기준 1조9268억원에 달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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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개정안 시행...자사주 많은 제약바이오사, 소각 언제하나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한 상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일부 제약바이오사들이 자사주 소각에 나섰다. 셀트리온은 2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발표했다. 아직 자사주 관련 방침을 정하지 않은 기업들은 주주가치 제고나 기업가치 극대화 등에 자사주를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의무 소각안을 포함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5일부터 시행됐다. 이에 따라 신규 자사주 취득분은 1년 이내, 기보유 자사주는 1년 6개월 이내 소각이 의무화됐다. 자사주를 교환 또는 상환 대상으로 해 사채를 발행하는 것도 금지됐다. 다만 임직원 보상 등의 사유 발생 시 주주총회 승인을 통해 예외적으로 자사주를 보유하거나 처분하는 것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일부 기업들은 선제적으로 대응에 나섰다. 자사주 보유 비율이 5. 3%인 셀트리온은 지난 6일 2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안을 발표했다. 꾸준히 자사주를 소각하며 주주친화 행보를 보여온 셀트리온은 자사주 소각 규모를 약 911만주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전체 자사주의 74%로, 지난 5일 종가 기준 약 1조9268억원에 달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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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이 안 하면 우리가" 집회 추진하는 전공의들…깊어진 '세대갈등'
의정 사태 중심에 섰던 전공의들이 대정부 장외 집회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두고 의료계 후폭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젊은 의사들이 독립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모양새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와 전국전공의노동조합(전공의노조)은 내부적으로 장외 집회 가능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전협 관계자는 "(집회 등 관련)가능성을 열어놓고 주요 내용을 노조와 대화하고 있다"며 "구체적 실행 계획은 미정"이라고 말했다.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의대협) 비상대책위원회도 지난 4~6일 설문 조사를 통해 의료 현안 대응 관련 의견을 취합했다. 의대협은 의대 정원 증원, 지역의사제, 국립의학전문대학원(공공의대)·국군의무사관학교 신설의 세 가지 정책에 대해 "인력 수급 추계의 타당성, 의료교육 환경, 의료체계 구조 문제 등 여러 쟁점이 제기되고 있다"며 △적극적 집단행동 중심 △정책 협의와 대정부 협상 중심 △공론화 및 여론 형성 중심 등의 여러 대응 방식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