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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비상인데…'복붙'한 듯 똑같은 정부 관리 대책
보건복지부의 주요 정책 성과와 방향을 담은 '보건복지백서'에 제시된 치매 관리 정책이 전년과 거의 '복사+붙여넣기' 수준으로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우리나라는 빠른 고령화로 치매 환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착 주무 부처인 복지부가 안일하게 대응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된다. 7일 복지부에 따르면 보건복지 백서에 실린 노인복지정책 중 '치매관리체계구축' 파트는 2024년과 2025년 내용이 거의 똑같다. 2025년 백서의 해당 파트는 총 2670자인데 이 중 35자만 2024년 백서와 다르다. 노인 치매 환자 추정치, 치매안심마을 수, 치매공공후견인 수 등 연도별 현황을 업데이트한 수준에 불과하다. 새로 수립한 5차 국가치매관리종합계획은 언급만 됐고, 전년도에 '치매 앱'이란 표현은 '치매 체크 앱'으로 2자를 더 넣어 수정됐을 뿐이다. 치매 노인 추정치는 장래인구추계·전국 치매역학조사 등 똑같은 근거에도 2040년과 2050년 전망이 1년 만에 달라졌다. 지난해 발간된 2024년 판에는 65세 이상 치매 노인이 2040년 180만명, 2050년 226만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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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스제약, 전문의약품에 신약 더했다…실적 호조 앞세워 코스닥 도전
마더스제약이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도전한다. 여러 전문의약품(ETC)의 공급을 확대하며 최근 실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경산공장과 익산공장의 제조 인프라를 활용한 의약품 CMO(위탁생산) 사업도 병행한다. 건성 황반변성 치료제와 비마약성 진통제(만성통증 치료제) 신약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마더스제약은 대규모 설비투자 및 연구개발(R&D)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IPO(기업공개)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마더스제약은 2011년 설립한 완제의약품 제조 회사다. 주요 제품은 고지혈증 치료제와 당뇨병 치료제, 골관절증 치료제, 소화기계 치료제, 비뇨기계 치료제, 신경정신계 치료제 등이다. 시장성과 처방 확장성을 갖춘 품목으로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또 K-GMP(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 인증을 획득한 경산공장과 익산공장을 앞세워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OTC), 개량신약 등을 생산하는 CMO 사업도 전략적으로 키우고 있다. 마더스제약은 주력 생산시설의 가동 효율성과 주요 품목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근 매출과 이익 규모를 꾸준히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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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박기범 이사 '기술개발인의 날' 우수연구자상 수상
알테오젠이 '제1회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 시상에서 박기범 알테오젠 발효그룹장 이사가 기반기술 분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우수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기술개발인의 날은 산업 현장에서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수행하며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기술개발인들을 예우하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정부는 핵심·원천기술의 확보와 고도화, 연구성과의 사업화 등을 통해 기업과 국가의 성장 기반을 마련한 연구자와 연구조직을 발굴해 포상한다. 박 이사는 알테오젠의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플랫폼 '하이브로자임'(Hybrozyme)의 생산공정 개발과 고도화를 주도하고, 글로벌 기술이전과 제품 상용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관련 생산방법 특허에도 공동발명자로 참여했다. 하이브로자임은 정맥주사(IV) 치료제를 피하주사(SC) 제형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알테오젠의 독자 기술이다. 현재까지 글로벌 제약사 등을 대상으로 총 10건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글로벌 시장에선 SC 제형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통해 상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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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그룹 후원 '제4회 SD서울국제성악콩쿠르' 성료…대상에 이동준
SD그룹(에스디바이오센서,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 바이오노트)은 '제4회 SD서울국제성악콩쿠르'가 지난 5일 서울시립대학교 음악관 UOS 아트홀에서 본선 경연을 치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 SD서울국제성악콩쿠르는 SD그룹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9일 예선을 시작으로 중등부·대학·일반부 등 총 337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올해는 중·고등부 통합 대상을 신설하고, 해외 오페라 무대 연계 특별상과 연광철 마스터 클래스 특전 등 참가자들의 성장과 무대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주요 성악콩쿠르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대상은 바리톤 이동준이 수상했으며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됐다. 대학·일반부에서는 김한성(남자 2위), 김지훈(남자 3위), 최수지(여자 1위), 최영원(여자 2위), 홍서영(여자 3위)이 각각 수상했다. 올해 신설된 중·고등부 통합 대상은 정민규에게 돌아갔다. 고3·재수생부 1위는 장진호와 정지우, 고1·2학년부 1위는 석민기와 김세유·김정아(공동), 중등부 1위는 유경민과 이유빈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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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향하는 약사들, "약 배송 반대" 국민청원 등장…찬반 '팽팽'
정부가 비대면 진료 제도화와 함께 약 배송 확대를 추진하면서 약사단체 등의 반발이 이어진다. 약사 단체와 보건의료노조 등이 의약품 오남용이 많아지고 이는 건강보험 재정 악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청와대에서의 집회도 예고했다. 다만 이동이 어려운 환자들을 위한 의약품 배송은 해외 주요국도 시행하는 '시대적 흐름'으로, 환자들의 의료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건강보험 재정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이란 주장도 팽팽하다. ━정부, 약 배송 확대 논의 추진…이해관계자 참여 범부처 민관협의체도 운영 계획━7일 보건복지부와 의약계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12월24일 비대면진료를 본격적으로 제도화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약 배송 확대 논의를 추진한다. 현재 비대면진료 이후 섬·벽지, 장기요양수급자, 장애인, 감염병환자, 희귀질환자에만 약 배송이 허용되고 있는데, 이를 다른 비대면진료 환자로까지 확대하려는 것이다. 복지부는 "정부는 가까운 동네약국 중심으로 약 배송을 허용하되, 비대면 진료 전담약국을 금지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하위법령을 마련하고 있다"며 "국민의 약 수령 편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비대면 약 배송 적용 대상 확대에 관한 논의를 시작하며, 약사법·의료법 등 관련 법규 개정도 논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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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책임 전가" 의사들 반발...응급실 뺑뺑이→숨진 10대, 병원 책임 '인정'
3년 전 대구에서 발생한 '10대 응급실 미수용(뺑뺑이) 사망' 사건 관련 당시 진료 거부 병원에 대한 정부 행정처분이 정당했단 취지의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응급의학과 의사들 사이에선 응급실 미수용 문제가 배후진료 능력 부재에서 발생하는 만큼 장기간 누적된 구조적 문제 해결이 우선이란 반응이 나온다. 7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는 대구 지역 A병원을 운영하는 학교법인이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보조금 중단 처분 및 시정명령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지난 3일 심리불속행 기각으로 확정했다. 이는 2023년 3월 대구의 한 건물에서 추락한 10대가 치료받을 병원을 찾지 못해 숨진 사건에서 비롯됐다. 복지부는 같은 해 5월 해당 사건과 관련된 대구 의료기관 8곳 중 조사 등을 거쳐 A병원을 포함한 4곳에 대해 응급의료법상 행정처분을 내린 바 있다. A병원과 학교법인은 "당시 의료진이 중증 외상 환자 수술에 동원돼 적절한 응급 치료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주장하며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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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유전체'로 희귀질환 잡는다…'선별검사 연구' 신생아 모집
질병관리청이 국립보건연구원이 '전장유전체 염기서열 기반 신생아 선별검사 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생후 28일 이내 일반 신생아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 사업으로, 희귀 유전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정부 사업이다. 이를 통해 국립보건연구원은 유전체 기반 선별검사의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다학제 협의체 구성,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승인, 모집·상담 체계 마련 등 준비 절차를 마친 뒤 8월부터 실제 신생아 참여자 모집에 들어갔다. 신생아 모집 규모는 올해 1차년도 500명으로 시작해 2028년까지 총 180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서울아산·삼성서울·신촌세브란스·분당차·세종충남대·양산부산대병원의 전국 6개 병원이 참여한다. 신생아 선별검사는 치료 가능한 선천성 질환을 증상이 나타나기 전 발견해 치료하기 위한 국가 공중보건사업이다. 현재 국내에선 선천성 대사이상질환과 청각 선별검사가 시행되고 있다. 최근 유전체 분석 기술 발달로 더 많은 희귀 유전질환을 한 번에 진단할 수 있는 '전장유전체 스크리닝' 선별검사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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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식은땀, 눈앞 흐려져"...이상순 앓는 '이 질환' 뭐길래
가수 이효리의 남편인 가수 이상순이 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활동 일시 중단 소식을 전한 가운데, 관련 질환인 '혈관미주신경성 실신'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뇌 신경 중 하나인 미주신경은 뇌·장·심장·폐를 연결하는 신경계 통로다. 심박수 조절과 골격근 운동 조절, 장의 연동운동 등에 관여하는 주요 신경이다. 부교감 신경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핵심 신경인 만큼 기능이 떨어지면 몸의 회복 탄력성도 떨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신승용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 교수와 혈관미주신경성 실신의 주된 원인과 증상에 대해 알아봤다. ━혈관미주신경성 실신이란?━우리 몸 자율신경계가 특정 상황에 과도한 반응을 보이면 혈압이 떨어지거나 심박수가 느려지면서 뇌로 가는 혈류가 감소해 의식을 잃는 '혈관미주신경성 실신'이 나타난다. 혈관미주신경성 실신은 실신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로 가수 현아,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 배우 김정난 등도 미주신경성 실신 진단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혈관미주신경성 실신은 갑자기 속이 메스껍고 식은땀이 나면서 눈앞이 흐려지는 증상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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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질 세게 했나" 피 뚝뚝...알고보니 잇몸뼈 녹는 신호?
양치질하다가 칫솔에 피가 묻어나거나 사과를 베어 물었을 때 잇몸에서 피가 난 경험이 있다면 이를 단순한 일시적 증상으로 넘겨서는 안 된다. 많은 사람이 피곤해서 그런가 보다, 칫솔질을 세게 해서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반복되는 잇몸 출혈은 잇몸병(치주질환)의 초기 신호일 수 있다. 입 속에는 300여 종의 세균이 사는데, 이런 세균덩어리가 잇몸병(치주질환)의 출발점이다. 잇몸병은 세균 같은 미생물 또는 미생물 집단으로 치주조직에서 생기는 염증질환이다. '치주'란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조직으로, 여기엔 치아를 단단하게 잡아주는 치조골(잇몸뼈), 치아와 잇몸뼈를 연결하는 치주인대, 치아뿌리를 덮고 있는 백악질, 잇몸뼈를 덮고 있는 연조직인 치은으로 이뤄진다. 음식을 먹고 나면 입속 세균들이 침·음식물에 섞여서 치아에 붙어 끈끈한 무색의 얇은 막을 만든다. 이처럼 세균들이 덩어리져 치아 면에 붙은 얇은 막이 '치태'다. 치아를 제대로 닦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치태가 그대로 굳어져 딱딱한 돌 같은 치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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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 KOLAS 5회 연속 인정…"세계적 수준 시험·분석 역량 입증"
홍삼 브랜드 '정관장'으로 명성을 쌓아온 KGC가 세계 톱클래스 수준의 시험·분석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KGC는 KOLAS의 국제공인시험기관 재평가를 거쳐 5회 연속 인정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2010년 최초 인정 이후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KOLAS는 국가기술표준원이 국제표준에 따라 시험기관의 품질시스템과 기술능력을 평가해 특정 분야의 시험능력을 공식 인정하는 제도다. 공인시험기관은 정기적인 사후관리와 재평가를 통과해야 자격을 유지할 수 있어 지속적인 시험·분석 역량과 품질시스템 관리가 요구된다. KGC는 △작물보호제 △중금속 △무기성분 △미생물 △영양성분 △진세노사이드 △곰팡이독소 등 7개 분야, 12개 시험규격, 403개 항목 에 대해 국제공인 시험·분석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2010년 인삼 및 홍삼 분야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해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처음 인정받은 이후 시험·분석 기술과 인정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2016년에는 세계 최초로 인삼 진세노사이드 성분 분석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했으며, 2020년에는 인삼 진세노사이드 및 작물보호제 분석규격을 추가하고 식품 무기성분 분석까지 인정 범위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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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에볼라 유입 선제 대응…'위험도 기반 검역체계' 가동
질병관리청이 에볼라 바이러스병이 유행 중인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접경 9개국을 에볼라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위험도에 따라 검역 조치를 차등화한다. 7일 질병청은 민주콩고와 접경 9개국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관리하고 인접국과 발생국 간 위험도 차이를 고려해 검역 대응체계를 이원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간다·남수단 등 발생위험 지역(9개국)을 방문(여행)하거나 체류한 입국자는 큐코드(Q-CODE·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 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통해 건강 상태 등을 전수 신고해야 한다. 해당 지역 출국 시엔 주의 안내 문자를, 입국 후엔 발열·복통 등 의심 증상 발생 즉시 1339(질병청 콜센터)나 보건소로 신고하도록 안내 문자를 제공한다. 의료기관엔 해외 여행력 정보시스템(DUR-ITS)을 연계해 지역사회 조기 발견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규모 유행이 지속 중인 민주콩고 입국자의 경우 이 같은 조치에 더해 경유 입국자 명단을 사전에 확보한다. 입국장 게이트에서 대상자 중심 선별 검역을 실시하고, 최대 잠복기(21일)를 고려해 입국 후 능동 감시를 연계해 추적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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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린 '커피 찌꺼기'의 반전…"신경세포 보호소재로 활용"
커피 찌꺼기가 신경세포 보호 소재로 활용될 수 있단 가능성이 확인됐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김치경 신경과 교수·두현명 의생명연구센터 연구교수 및 최종섭 공주대 신소재공학부 교수 공동 연구진은 커피 찌꺼기에서 만든 나노소재가 세포 내 활성산소를 줄이고 신경계 세포의 성장과 분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연구진은 커피 찌꺼기와 시금치에서 '탄소점'(Carbon Dots)이란 나노 크기의 입자를 만들어 특성을 비교했다. 탄소점은 탄소로 이뤄진 매우 작은 물질로, 생체적합성이 높아 바이오·의료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연구되고 있다. 비교 결과 커피 찌꺼기에서 만든 탄소점이 시금치에서 만든 탄소점보다 높은 항산화 효과를 보였다. 가장 높은 농도에서 커피 찌꺼기 탄소점의 항산화 활성은 64. 39%로, 같은 조건에서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C의 69. 15%에 근접했다. 연구진은 여러 종류의 신경계 세포로 자랄 수 있는 사람의 신경전구세포에 커피 찌꺼기 탄소점을 처리해 변화를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