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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젠코리아, 신임 대표에 김기운 前 CSL베링코리아 대표 선임
싸이젠코리아가 신임 대표이사에 김기운 전(前) CSL베링코리아 대표를 선임했다. 김 신임 대표는 글로벌 제약사에서 쌓은 신제품 출시와 시장 접근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바이오·전문의약품을 비롯한 신규 제품군과 사업 기회 발굴을 이끌 예정이다. 싸이젠코리아는 김기운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대표는 한국릴리와 한국화이자, 한국애브비 등 글로벌 제약사에서 영업·마케팅과 사업부 운영 경험을 쌓았다. 이후 CSL베링코리아 대표이사를 맡아 사업 전략 수립과 신제품 출시, 시장 접근, 조직 운영 등을 총괄했다. 특히 전문의약품과 희귀질환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CSL베링코리아 대표 재임 당시에는 B형 혈우병 치료제 '아이델비온'의 국내 시장 진입과 성장 전략을 주도했다. 초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지 않은 상황에서 국내 치료 환경과 환자의 미충족 치료 수요, 치료제의 임상적 가치 등을 토대로 시장 접근 전략을 재정비해 2024년 7월 급여 적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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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로보틱스, 베트남 '로봇재활 심포지엄' 성료…아세안 네트워크 강화
엔젤로보틱스가 지난 14일 베트남 호치민시 재활 병원에서 '재활의학에서의 로봇공학 적용: 베트남의 트렌드와 실제 구현'을 주제로 국제 로봇 재활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현지 재활 전문병원을 중심으로 한국·이탈리아·베트남의 재활의학 및 로봇 재활 전문가들이 참여해, 로봇 기술이 실제 재활 의료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확산할 수 있는지를 논의하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심포지엄에는 판민호앙(Phan Minh Hoang) 호치민시 재활병원 원장이 심포지엄 좌장을 맡아 '재활의학에서의 로봇의 역할'을 주제로 로봇 기술이 향후 베트남 재활 의료에서 담당할 수 있는 역할과 가능성을 제시했다. 한국에서는 나동욱 엔젤로보틱스 최고임상책임자 이사(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웨어러블 외골격 로봇: 인간과 로봇의 파트너십'과 '로봇보조 보행훈련: 기술을 통한 인간 능력의 재현'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딘꽝탄(Dinh Quang Thanh) 호치민시 재활 병원 의료자문이 '보조 기술에서 재활 모델의 전환까지'를 주제로, 이탈리아 산라파엘 IRCCS 및 사피엔차 로마대학교 소속 사나즈 푸르나자프(Sanaz Pournajaf) 박사는 신경 가소성에서 실제 임상 적용까지 이어지는 통합 신경 재활 모델과 멀티모달 기술의 역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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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메디아이, '미소몰닷컴' 25주년 전면 개편…AI 맞춤 상품 추천
GC메디아이가 의료기관 전용 온라인몰 '미소몰닷컴' 출시 25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플랫폼을 전면 개편했다. 의료기관의 의약품·의료소모품 구매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제약사와 제조사를 위한 브랜드 홍보·광고 기능을 강화해 통합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GC메디아이는 미소몰닷컴의 사용자 화면과 이용환경(UI·UX)을 전면 개편하고 병·의원과 동물병원몰 등 전체 온라인몰 서비스를 재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미소몰닷컴은 2001년 출시된 의료기관 전용 플랫폼으로 현재 3만여곳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개편에는 20년 이상 플랫폼을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최근 온라인 서비스 이용 방식을 반영했다. 실제 의료인 고객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해 현장의 요구사항도 반영했다. 가장 큰 변화는 구매·이용 데이터를 활용한 AI 맞춤형 서비스다. 고객별 구매 이력을 분석해 재구매 시기가 된 상품을 추천하고 진료과별 구매 데이터를 토대로 같은 진료과에서 자주 구매하는 의약품과 의약외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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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환자 신속 진단" 혈관질환, 피 한 방울로 10분 만에 찾는다
국내 연구진이 혈장 한 방울만으로 약 10분 안에 혈관질환 관련 분자신호를 분석할 수 있는 초고속 진단 플랫폼을 개발했다. 복잡한 전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고 혈액 속 질병 관련 핵심 바이오마커인 마이크로RNA를 직접 분석할 수 있어, 향후 응급환자 신속 진단과 혈관질환 정밀의료에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아산병원 안과 이준엽 교수,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화학물리학과 홍선기 교수 공동연구팀은 혈장 내 세포외소포를 별도로 분리하거나 마이크로RNA를 추출하는 일련의 과정 없이도 약 10분 만에 마이크로RNA를 직접 검출하는 플랫폼(SAFE, Sonication-Assisted Liposome Fusion with Extracellular Vesicles)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나노과학 및 바이오소재 분야 세계적 학술지 '스몰(Small, 피인용지수 11. 8)' 최신호에 실렸으며,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 세포외소포는 세포가 분비하는 수십~수백 나노미터 크기의 작은 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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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니아테라퓨틱스, 코스닥 상장…"후속 파이프라인 개발 가속"
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1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이번 상장을 계기로 후속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개발을 가속하며 추가 글로벌 기술이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18년 미국 보스턴에서 설립된 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KAIST(한국과학기술원)와 IBS(기초과학연구원)의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손상된 미세혈관을 복구하고 정상화하는 차세대 항체 신약을 개발해왔다. 혈관 안정화 수용체인 TIE2를 직접 활성화하는 'TIE-바디'(TIE-body) 항체와 질병 유발 단백질 제거 기능을 더한 'LCIDEC'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은 망막질환 치료제 'IGT-427'로, 비정상적 신생혈관 억제에 그친 기존 치료제와 달리 미세혈관 누수와 염증도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2년 전임상 단계에서 IGT-427을 영국 안과질환 전문 바이오 기업 아이바이오(EyeBio)에 약 1조원을 상회하는 규모로 기술이전됐으며, 이후 미국 머크(MSD)가 아이바이오를 30억달러(약 4조5000억원)에 인수하면서 'MK-8748'이라는 개발명으로 글로벌 후기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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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엔, 2Q 매출액 448억원에 영업이익 14억원…"재무구조 안정화"
신라젠 최대주주인 엠투엔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448억원, 영업이익 14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 1%, 영업이익은 39. 9% 줄었다. 엠투엔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은 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5% 늘었다. 관계기업 지분 추가 취득에 따른 이익과 관계기업 실적 등이 지분법이익으로 반영된 결과다. 재무구조는 한층 개선됐다. 지난 4월 상환전환우선주 전량(185만1891주)을 외부 조달 없이 자체 자금으로 상환·소각하며 오버행(잠재적 대규모 매도 물량) 우려를 해소했다. 우선주 상환으로 유동부채는 289억원에서 180억원으로 38% 줄었다. 부채비율은 33. 1%에서 25. 1%로 하락했다. 현금창출력은 높아졌다. 올해 상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늘었다. 엠투엔은 주주환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 2월 보통주 자기주식 36만9775주를 이익소각했다. 자기주식 소각을 원칙으로 하는 개정 상법의 취지에 부합하는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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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 송도 바이오캠퍼스로 전사 자원 '집중'…상업생산 초읽기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송도 바이오 캠퍼스로 전 임직원이 입주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송도 시대'를 맞이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잠실·송도 사무소, 부지 내 가설사무소 등을 분산 운영해 왔다. 전 임직원의 근무 환경이 일원화되면서 경영진과 생산, 품질, 엔지니어링, 사업개발 등 주요 조직 내 협업과 소통이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롯데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고객 대응뿐 아니라 기술 이전, 공정 준비, 품질 검토 등 상업 생산 준비 전반의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생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에 보다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운영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 내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와 송도 생산 시설의 현황 공유가 실시간으로 가능해져 업무 협업도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글로벌 고객 요구사항을 생산 현장에 빠르게 반영하고 제조 및 품질 관련 이슈에도 실시간으로 대응해 높은 수준의 운영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롯데바이오로직스 제1공장은 현재 설비 전반에 대한 적격성 평가(C&Q)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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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제약업계 GMP 역량 강화…혁신기술 세미나·교육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 제약업계의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대응 역량을 높이고 새로운 제약기술의 현장 적용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전 조사관 등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해 최신 기술 동향과 실제 적용 사례, 현장실사 대응 방법 등을 공유하기로 했다. 식약처는 제약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제약 스마트공장 혁신기술 국제세미나와 전문역량 강화 교육, 상담(컨설팅) 등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GMP는 의약품이 적정한 제조·품질 기준에 따라 일관성 있게 생산·관리되도록 보장하는 체계다. 식약처는 2020년부터 국내 제약업계를 대상으로 국제적인 GMP 기반 혁신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세미나와 교육, 상담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국제세미나 3회와 전문역량 강화 교육 8회, 상담 3회 등 총 14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4~7월 국제세미나 1회와 교육 4회 등 5회를 진행했으며 이달부터 10월까지 나머지 9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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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2주 1회' 비만치료제 국내 3상 신청…"연말 임상 개시"
JW중외제약이 2주에 한 번 투여하는 비만치료제 '보팡글루타이드'의 국내 임상 3상에 나선다. 현재 주 1회 투여하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보다 투약 횟수를 절반으로 줄여 환자의 투약 편의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JW중외제약은 비만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보팡글루타이드의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국내 성인 비만 또는 과체중 환자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오는 12월 임상을 시작해 2029년 3월까지 위약군과 비교해 보팡글루타이드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보팡글루타이드는 JW중외제약이 지난 4월 중국 간앤리 파마슈티컬스로부터 국내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한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신약 후보물질이다. 췌장의 GLP-1 수용체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음식물이 위에서 배출되는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높이는 방식으로 식욕 억제와 체중 감소를 유도한다. 투약 주기가 차별점이다. 현재 사용되는 주요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주 1회 투여 방식인 것과 달리 보팡글루타이드는 2주 1회 피하주사 제형으로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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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모유두세포배양액 CDMO 계약…"공급 기반 확보"
메디포스트가 인간 유도만능줄기세포(hiPSC) 기반 모유두세포 플랫폼 기업 큐스템과 hiPSC 기반 모유두세포배양액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메디포스트는 우수의약품 제조관리기준(GMP) 수준 생산 및 품질관리 역량을 활용해 큐스템의 고품질 모유두세포배양액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원료 공급을 맡게 된다. 메디포스트는 세포치료제를 생산하는 최첨단 GMP 시설과 엄격한 품질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을 준수해 이번 서비스를 제공한다. 큐스템의 hiPSC 기반 모유두세포배양액은 약 120일에 이르는 고난도의 세포 분화·배양 공정을 거쳐 생산된다. 메디포스트는 이번 프로젝트에 제조공정 스케일업 기술을 성공적으로 적용해, 로트(배치) 간 품질 편차를 최소화하고 대량생산이 가능한 안정적인 원료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해당 배양액은 인체 세포·조직 배양액 안전기준에 따라 철저히 관리되며 성상, 무균시험, 마이코플라스마 부정시험, 외래성 바이러스 부정시험, 확인시험, 순도시험 등 엄격한 품질시험을 거쳐 출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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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메디칼, 올 상반기 영업이익 99억… 전년比 181% 증가
자동심장충격기(AED) 제조사 씨유메디칼이 해외 실적 개선에 힘입어 별도기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0% 이상 급증했다. 씨유메디칼은 별도기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1. 4% 급증한 98억6000만원, 매출액은 55. 4% 증가한 293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영업이익률은 약 15%포인트 증가한 33. 7%로 집계됐다. 순이익은 1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9. 2% 늘었다. 씨유메디칼 측은 "판매량이 국내외 모두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원가나 판관비 쪽을 계속 줄여온 효과가 이번에 같이 나타났다"며 "순이익 중 일부엔 보유 금융상품에서 난 평가이익도 포함됐다"고 말했다. 연결기준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354억원, 영업이익 85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초 자회사로 편입된 비스토스 실적은 이번 상반기 실적에 모두 반영되지 않았고 관련 내용은 앞으로 별도 공시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씨유메디칼 관계자는 "해외 인증과 영업망을 만드는 데 시간을 오래 들인 만큼 유럽 쪽에서 실적으로 이어진 게 의미가 크다"며 "국내 판매 확대에 비용 절감 효과까지 겹치며 상반기 실적이 개선됐고 이 흐름은 하반기에도 계속 이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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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프바이오, 'AMSC 말레이시아' 참가…"동남아 마케팅 강화"
팜젠사이언스 그룹 계열 알에프바이오가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AMSC 말레이시아 2026'에 참가해 히알루론산 필러 '유스필'(YOUTHFILL)을 중심으로 메디컬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AMSC 말레이시아는 미용의학·피부과·외과 분야의 의료진과 전문가,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최신 임상 지견과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학술·전시 행사로,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KLCC)에서 열렸다. 알에프바이오는 이번 행사에서 유스필을 비롯해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 기반 제품과 스킨 퀄리티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제품군을 소개하고, 현지 의료진 및 유통 관계자들과 제품 특성과 임상 활용 방안, 향후 협력 가능성 등을 논의했다. 최근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은 단순한 볼륨 개선 중심에서 자연스러운 안면 개선과 피부 컨디션·스킨 퀄리티 개선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선 최소침습 미용시술과 스킨부스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지역의 의료관광 성장도 관련 시장 확대 요인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