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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양인데 확 달랐다…채소·과일 '이렇게' 먹었더니 혈중 비타민C↑
채소·과일에 비타민C가 풍부하다는 건 널리 알려진 상식이다. 그런데 채소·과일을 착즙 주스 형태로 마실 때, 생(날것)으로 씹어먹거나 비타민C 보충제(영양제)로 섭취했을 때보다 혈중 비타민C 이용도가 높았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남대 식품영양학과 박은주 교수 연구팀은 건강한 성인 12명을 대상으로 비타민C의 섭취 형태에 따른 체내 흡수 정도를 비교하기 위해 비타민C 보충제, 생채소·과일, 채소·과일 착즙 주스를 각각 먹게 했다. 각 시험 사이에는 2주의 간격을 뒀고 세 시험에서 연구 참가자가 섭취한 비타민C의 양은 모두 101. 7㎎으로 동일하게 맞췄다. 생채소·과일 그룹에는 귤 74. 7g, 방울토마토 37. 4g, 주황 파프리카 74. 7g 등 총 186. 8g을, 착즙 주스 그룹에는 귤, 방울토마토, 주황색 파프리카를 1대 0. 5대 1의 비율로 혼합해 착즙한 주스 200㎖를 제공했다. 연구팀은 주스 섭취 전과 섭취 후 30분, 1·2·4·6·8·12·24시간에 혈중 비타민C 농도를 측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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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 ○○ 마신 사람, 근육통 덜 느낀 채 운동 더 오래했다
운동 전에 커피를 마시면 지구력이 높아지고 피로·근육통을 줄이는 데 도움될 수 있다는 최신 연구 분석 결과가 나왔다. 폴란드 우치공과대(Lodz University of Technology) 생명공학·식품과학부 식품기술·분석연구소 요안나 그젤치크(Joanna Grzelczyk) 연구팀은 커피와 카페인이 운동 수행능력과 피로·근육통·회복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 분석했다. 연구팀은 2000~2026년 주요 학술 문헌 데이터베이스(PubMed, Scopus, Web of Science)에 수록된 연구를 검토했다. 사람 대상 중재연구와 체계적 문헌 고찰·메타분석을 중심으로 분석하고, 커피에 든 비(非)카페인 성분에 대해서는 대사·회복 관련 연구도 함께 살폈다. 분석 결과, 운동 전 커피 섭취는 특히 오래가거나 강도가 높은 운동에서 지구력 향상과 연관됐다. 커피에 든 카페인이 피로감을 줄이고 운동할 때 느끼는 힘든 정도인 '자각적 운동강도'를 낮춰 더 오래 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이다. 핵심은 카페인이 뇌의 아데노신 수용체를 차단하는 작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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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갈아 마셨더니 놀라운 효과…눈 필수 성분↑ 몸속 염증↓
일상에서 스마트폰과 PC 사용이 일상인 사람 가운데 눈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 '루테인'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적잖다. 루테인은 눈 망막의 황반에 많이 존재하는 노란색 계열의 천연 색소 성분이다. 우리 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지지 않아 케일·시금치 같은 녹색 잎채소를 통해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이 매일 충분한 양의 채소를 씹어 먹기는 쉽지 않다. 이런 가운데 루테인이 풍부한 케일·시금치 등을 착즙 주스로 섭취했을 때 혈중 루테인 농도가 증가하고, 그 상승세가 30시간까지 이어졌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체내 염증 상태를 알려주는 혈액지표인 '고감도 C 반응성 단백질(hs-CRP)'도 낮아지는 양상이 관찰됐다. 28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전남대 식품영양과학부 윤정미 교수팀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생채소와 생채소 착즙 주스, 루테인 보충제를 각각 섭취했을 때 루테인이 혈액에 얼마나 흡수되고 이용되는지를 비교했다. 연구진은 건강한 성인 18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교차시험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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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송편 먹고 뒹굴뒹굴...명절 '급찐살' 건강하게 빼려면
4일간의 추석명절 연휴 후 일상으로 돌아온 첫날, 정신력만으로 버티기 힘든 사람이 적잖다. 불어난 체중으로 인해 몸이 무거워진 데다, 불규칙한 수면으로 쌓인 잠빚(수면 부채), 근육통이 명절 후 피로감의 주원인으로 꼽힌다.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를 위해 해야 할 일, 피해야 할 일을 알아본다. ━불어난 체중…근력운동→유산소 운동 순 권장━ 추석명절 때 전·갈비찜·잡채·송편 등 열량이 높은 음식을 평소보다 많이 먹었거나 연휴 동안 활동량이 줄어든 경우, 늦은 시간까지 음식을 먹는 등 생활패턴이 달라진 사람은 몸무게가 쉽게 불어날 수 있다. 몸에서 쓰이지 않고 남아도는 탄수화물은 지방으로 전환된다. 이 때문에 명절기간 몸무게가 1~3㎏ 찌기 쉽다. 연휴 때 찐 살을 급하게 빼는 이른바 '급찐급빠'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이유다. 하지만 유인선 이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굶거나 탄수화물 섭취를 극단적으로 줄이면 처음 며칠간은 체중이 빠르게 줄 수 있지만 상당 부분은 글리코겐·수분이 줄어든 것이어서 체지방이 그만큼 줄어든 건 아니"라며 "오히려 다이어트 후 배고픔이 심해져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고 어지럼·두통·피로·변비·담석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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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량 부쩍 많아져" 이 병 앓는 여성 늘었다...4년 새 20%↑
#. 유난히 생리통이 심해지고, 생리와 관계없이 복통이 생긴 A씨. 스트레스로 인한 통증으로 여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하지만 생리량이 부쩍 많아져 산부인과를 찾았고, 초음파 검사를 통해 자궁근종 진단을 받았다. 이후 근종 제거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다. 국내 자궁근종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자궁근종으로 진료받은 환자 수는 2020년 52만4133명에서 2024년 63만1113명으로 4년 만에 20. 4% 증가했다. 자궁근종은 자궁 근육층에 생기는 양성종양으로, 가임기 여성의 20~40%에서 발견될 만큼 흔한 질환이다. 문제는 위치에 따라 증상이 크게 달라 조기 발견이 어렵다는 점이다.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 산부인과 김소정 과장은 "자궁근종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며 "같은 크기의 근종이라도 자궁 안쪽인 점막하에 생기면 생리 과다와 통증이 두드러질 수 있고, 자궁 바깥쪽인 장막하에 생기면 골반 압박 증상이 먼저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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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하루 종일 입에 달고 살았는데…'아침에만' 마셨더니 놀라운 효과
커피를 하루 중 '아침'에 마셔온 사람은 커피를 전혀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대사증후군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2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흥미롭게도 커피를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르게 나눠 마신 사람에게서는 이런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 '영국영양학회지'(British Journal of Nutrition)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중국 중난대학교 제2샹야병원 심혈관내과 마오치 선(Maoqi Shen) 연구팀은 2003~2018년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20세 이상 성인 1만1632명의 식사 자료를 분석했다. 커피를 마시는 시간대에 따라 참가자를 '아침 집중형'과 '종일 분산형'으로 나누고,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과 대사증후군 유병률을 비교했다. 그랬더니 아침 집중형 그룹은 비음용자보다 대사증후군을 보유할 가능성이 20% 낮았다. 이런 연관성은 △성별 △나이 △소득 수준 △흡연 여부 △음주 습관 △운동 습관 △수면의 질 △식사의 질과 총열량 등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을 바로잡은 뒤에도 그대로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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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상 나르다 허리 삐끗"…'이 증상' 있으면 바로 병원 가세요
추석 연휴를 맞아 장시간 운전하거나 바닥에 오래 앉아 있다가 허리·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적잖다. 성묫길이나 야외활동 중 발목을 접질리거나 넘어져 손목·어깨·무릎을 다칠 수도 있다. 무거운 짐을 옮기다 허리를 삐끗하거나 어깨 통증이 갑자기 심해지기도 한다. 근골격계에 생기는 비교적 가벼운 근육통이나 염좌는 휴식과 냉찜질로 호전될 수 있다. 하지만 통증이 심하거나 다친 부위를 움직이기 어렵고 관절 변형이나 감각 이상이 나타난다면 방치해서는 안 된다. 특히 골절, 탈구, 인대·힘줄 손상은 초기에는 부종·통증만 나타나 구분하기 어렵다. 손상 당시 상황·증상을 함께 살펴야 하는 이유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정형외과 이명근 전문의는 "연휴에는 평소보다 이동과 야외활동이 늘고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사례도 많아 다양한 근골격계 통증과 외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성묘·벌초·나들이처럼 평소보다 많이 걷는 상황에서는 발목 염좌가 흔하게 발생할 수 있다. 울퉁불퉁한 길에서 발을 헛디디면 발목 인대가 늘어나거나 찢어질 수 있고, 충격이 크면 골절이 동반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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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 냄새 안 나네" 오늘 신은 양말, 내일 또...발에 생기는 끔찍한 일
한번 신었던 양말을 빨지 않은 채 다시 신는 사람이 적잖다. 그런데 이런 습관이 발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사실은 의외로 알려지지 않았다. 영국 일간 매체 인디펜던트는 영국 레스터대학교 미생물학자인 프림로즈 프리스톤 박사(임상미생물학 조교수)의 칼럼을 인용해 "양말을 세탁하지 않고 재착용하면 세균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발 질환과 위생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경고한 바 있다. 발가락 사이엔 인체 부위 중 땀샘이 특히 많은데, 늘 따뜻하고 습한 환경이 유지돼 미생물이 번식하기 쉽다. 특히 장마철 젖은 양말을 계속 신고 있다간 발 속 곰팡이·박테리아에게 번식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실제 사람에 따라 발 1㎠(손톱 크기)에 미생물이 최대 1000만 개, 박테리아가 최대 1000종 발견된다. 발 전체 면적으로 따지면 양말에 수억에서 수십억 마리 세균이 사는 셈이다. 세균·곰팡이는 땀·각질을 영양분으로 삼아 증식한다. 이때 냄새를 유발하는 노폐물(휘발성 지방산, 황 화합물)이 나오면서 발·양말·신발에서 악취를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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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꿈틀' 항문에 넣은 엽기남..."절대 하지 마" 의사들 말린 행동
최근 베트남에서 41세 남성이 직장(대장 끄트머리로, 항문까지 곧게 내려오는 부위)이 뚫려 내원한 사례가 드러나 충격을 준다. 길이만 50㎝ 넘는 장어가 이 남성의 직장을 파고들어 구멍을 뚫었는데, 대변이 복강 내로 유출돼 급성 복막염과 패혈성 쇼크가 발생했다. 대장항문외과 전문의들은 이처럼 항문에 이물질을 넣는 엽기적인 행위는 물론, 항문성교 자체에 대해 "절대적으로 말리고 싶은 행동"이라며 "항문성교를 즐긴 후 치러야 할 대가가 엄청나다"고 경고한다. 항문은 점막이 얇아 작은 충격에도 쉽게 손상당한다. 항문성교나 항문에 물체를 집어넣는 행위는 항문 점막과 괄약근에 손상을 입히기 쉽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대변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찔끔찔끔 새어 나오는 변실금이 발생할 수 있다. 변실금이 심해지면 툭하면 대변을 지리게 돼, 사회생활에 큰 제약을 받는다. 국내에서 변실금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2014년 8057명에서 2024년 1만7945명으로 10년 새 122. 7% 늘었다. 하지만 '숨은' 변실금 환자까지 더하면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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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음식 먹고 나서 명치 '쿡쿡'…소화제 먹을 일 아니다?
4일간 이어지는 이번 추석 연휴엔 평소보다 칼로리 높은 음식을 더 많이, 더 오래 먹기 십상이다. 연휴 때면 경험하는 과식·야식을 단순한 '한 끼'로 여기기 쉽다. 하지만 자칫 과식·야식·과음 등을 계기로 소화기 질환 증상이 새로 생기거나 나빠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대동병원 소화기내시경센터 박인철 센터장(내과 전문의)은 "음식물이 몸에 들어오면 식도·위를 비롯해 간·담낭·췌장·소장·대장 등 소화기계 여러 기관이 소화·흡수 과정에 관여한다"며 "연휴엔 음식을 평소보다 많이, 늦게까지 먹고 술을 곁들이는 등 식습관이 달라지면서 소화기관에서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음식이 처음 통과하는 소화기관이 식도다. 늦은 시간까지 식사하거나 과식한 뒤 바로 누우면 위산, 위 내용물이 식도로 올라오면서 속 쓰림, 가슴쓰림, 신물 올라옴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야간에 역류 증상이 있다면 취침 전 식사를 피하고, 식사 후에는 최소 3시간은 드러눕지 않는 게 권고된다.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위가 팽창하면서 더부룩함, 복부팽만, 트림, 메스꺼움 같은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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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면역력 약하면 죽을 수도"
'자산 40억원대'로 알려진 배우 전원주(87)의 안방 침대가 공개되면서 시청자에게 충격을 준다. 지난 7월7일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선 제작진이 안방 짐들을 정리하던 중, 침대 패드 위에 곰팡이가 덕지덕지 피어있는 모습을 발견한 장면이 그대로 영상을 탔다. 과연 전씨처럼 곰팡이와 '밀접 접촉'해도 건강에 무리가 없을까. 김상혁 고대구로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곰팡이도 균종이 다양한데, 우리나라에선 건강한 사람보다는 폐 질환을 앓고 있거나 항암치료 중인 환자, 장기이식을 받은 환자 등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에게만 위협적인 '기회감염'이 흔하다"고 설명했다. 사람이 곰팡이에 감염되는 경로는 '기회감염'과 '토착성 감염'으로 나뉜다. 그중 '기회감염'은 건강한 사람이 곰팡이에 노출돼도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면역저하자에게는 감염을 일으키는 상태를 가리킨다. 김 교수는 "곰팡이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일상 곳곳에 슬어 있는데, 전원주씨 침대처럼 곰팡이가 눈에 보일 정도면 곰팡이가 엄청 많다는 것"이라며 "침대 위에 누워 지내면 공기 중 떠다니는 곰팡이 포자를 다량 흡입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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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 170마리" 10㎏ 뺀 성시경...'요요' 걱정 없이 나도 한번?
지난 1월, 가수 성시경이 불과 3개월 만에 날씬한 몸매로 돌아오면서 대중의 관심을 자아냈다. 성씨에 따르면 키 187㎝의 성씨는 지난 1월 95㎏에서 3월16일 기준 85. 3㎏으로 몸무게가 3개월여만에 10㎏ 가까이 줄었다. 과연 비만 전문의들은 그의 다이어트에 대해 어떻게 평가할까. 대한비만학회 김민선 이사장(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의학적으로 이상적인 체중 감량은 1주일에 0. 5~1㎏이므로 1개월이면 2~4㎏, 3개월이면 6~12㎏ 감량이 적당하다"며 "그런 면에서 볼 때 3개월에 10㎏을 뺀 것 자체는 나쁘지 않은 성적"이라고 분석했다. 앞서 성씨는 다이어트를 위해 철저한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으로 감량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이어트 시도) 첫 달은 거의 계란·고구마·광어회·영양제로 버텼다"고 말했다. 지난 6월29일 신동엽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성시경은 "1월 4일부터 광어 다이어트를 시작해 5개월째 지속 중"이라며 "170마리 정도 먹은 것 같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