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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여기 여기" 몰카범 잡은 수신호…앞바퀴 들고 달린 오토바이 '꽈당→펑'
[더영상] 첫 번째는 '몰카범 잡은 수신호' 영상입니다. 경찰청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달 20일 오후 1시30분쯤 광주시 서구의 한 버스에서 발생한 불법 촬영 사건 용의자 체포 과정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당시 승객 A씨는 경찰에 "다른 승객 다리를 찍는 사람이 있다. ○○역에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신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A씨는 경찰관과 문자를 이어가며 상황을 알렸고, 버스 기사에게는 "이상한 승객이 있어 경찰서에 신고하게 됐다"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정류장에서 대기 중이었고, 정류장에 도착한 기사는 A씨를 향해 오른손을 들어 신호를 보낸 뒤 버스에 탑승하려던 승객에게 양해를 구해 경찰관들을 먼저 탑승시켰습니다. A씨는 엄지손가락으로 용의자가 있는 뒤쪽을 가리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승객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5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두 번째는 '낚시꾼 향해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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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터널 불길 막은 반바지男 정체…가속 붙은 전기차 '쾅', 급발진?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터널 화재를 막은 '비번' 소방관의 모습입니다. 지난 20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8일 오후 6시 52분쯤 경기도 의왕시 청계 3터널(성남 방향) 안에서 달리던 차량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가 접수된 지 3분 후, 때마침 터널을 지나던 박호정 남양주소방서 소방사는 이 상황을 목격하고 곧바로 터널 내부에 있던 옥내소화전 2개소를 이용해 초기 진화했습니다. 이후 의왕소방서에서 소방차 10대와 소방대원 31명이 출동하면서 오후 7시 10분, 불은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박 소방사는 "소방관이라 그런지 화재 현장을 보고 몸이 먼저 반응했다"며 "터널 화재로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전기차 모범택시가 신호등과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를 포착한 영상입니다. 지난 18일 오전 5시쯤 수원시 영통구에서 택시 기사 A(66)씨가 몰던 EV6 차량이 도로 시설물과 연달아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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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롱다리 '변종 비둘기'에 깜짝…외벽 기어오른 야생곰
[더영상] 첫 번째는 '돌연변이 비둘기' 영상입니다. 지난 19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상에서 부풀어 오른 가슴과 긴 다리가 특징인 돌연변이 비둘기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최근 한 틱톡 계정에 올라온 것으로 원본 영상 조회 수는 1860만건 이상을 기록했는데요. 영상 속 비둘기는 길가에서 흔히 보이는 비둘기와는 확연히 구별될 만큼 특이한 생김새를 가졌습니다. 가슴이 과하게 부풀어있는 데다 일반 비둘기보다 훨씬 길게 뻗은 다리는 깃털로 뒤덮여 있는 모습입니다. 이 비둘기는 실제 존재하는 '잉글리시 파우터'(English pouter)라는 품종의 비둘기로 알려졌습니다. 수 세기에 걸친 선택적 번식을 거친 이 품종은 독특한 외형 때문에 비둘기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습니다. 두 번째는 '보행자 갑툭튀에 억울한 차주' 영상입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 2차로 신호 대기 중이던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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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한 장에 담긴 100번의 번개…'경찰에 돌진' 미성년자 폭주족
[더영상] 첫 번째는 '한 프레임에 담긴 50분간 내려친 100차례의 번개'입니다. 지난 20일(현지 시각) 과학 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는 튀르키예 천체 사진가 우구르 이키즐러가 튀르키예 해안마을 무단야에서 타임랩스 방식으로 촬영한 번개 사진을 보도했는데요. 긴 시간대에 촬영한 사진을 하나로 합친 것입니다. 해당 사진은 튀르키예 무단야에 뇌우가 몰아친 지난 16일 자정쯤 50분간 촬영됐습니다. 이키즐러는 매체에 "각각의 번개는 아름답지만 모든 번개를 하나의 프레임으로 결합했을 땐 무서운 광경이었다"며 "웅장한 시각의 향연이었다"고 밝혔는데요. 누리꾼들은 "우주전쟁이 실제로 일어나면 이런 모습일 것 같다" "지구 종말 때 모습 같다" 등의 의견을 남겼습니다. 두 번째는 '오토바이를 몰던 미성년자가 길을 막는 경찰관에게 돌진' 영상입니다. 지난 2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8일 오후 11시 30분쯤 김포 장기동 도로에서 발생한 오토바이 사고 영상이 공유됐습니다. 영상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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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음주운전' 집유 받고 고개 숙인 이루…車 창틀에 앉아 아찔 질주
[더영상] 첫 번째는 '음주운전 집행유예 받은 뒤 고개 숙인 이루' 영상입니다. 지난 1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부장판사 정인재)은 범인도피 방조·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방조 및 음주운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루(조성현)에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벌금 1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선고가 끝나고 법원을 나서면서 취재진을 만난 이루는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 심려 끼쳐 드린 점 정말 죄송하다"며 "피해 보신 모든 분에게도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일 이루에게 징역 1년에 벌금 10만원을 구형했는데요. 당시 이루의 변호인은 모든 혐의와 증거를 인정하면서 "모친이 치매를 앓고 있어 피고인의 보살핌이 필요한 점을 고려해 달라"고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두 번째는 '차량 선루프와 창문 등에 걸터앉은 남성 3명의 위험한 질주' 영상입니다. 지난 13일 '보배드림' 인스타그램에는 흰색 스포티지 차량의 뒷모습을 촬영한 영상이 공유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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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동생 죽을 뻔" 주유건 꽂고 '쌩'…3m 악어가 美가정집 수영장에
[더영상] 첫 번째는 '주유건 꽂고 달리는 차량' 영상입니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셀프 주유소에서 발생한 주유건 사고 현장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영상 속 흰색 옷을 입은 한 여성은 주유를 마치고 운전석에 올라타더니 주유건을 뽑지 않아 길게 늘어진 상태로 출발했습니다. 차량이 이동하면서 뽑힌 주유건은 건너편에서 주유하던 남성을 향해 날아갔고, 남성은 주유건에 가격당한 팔을 감싸 쥐고 주저앉아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피해 남성의 형이라고 밝힌 A씨는 해당 영상을 제보하며 "동생이 죽을 뻔했다. 머리에 맞았으면 큰일 날 뻔했다. 셀프 주유소에서 종종 주유건을 뽑지 않고 출발하는 분들이 있다. 시야를 넓게 보고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A씨에 따르면 주유소 측은 여성 운전자에게 3000만원 손해배상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는 '물리치료사 성추행?' 영상입니다. 지난 9일 JTBC에 따르면 물리치료사 이지예씨는 최근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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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방음터널 위 귀신? 알고보니…롯데타워 아찔한 '맨몸' 등반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방음터널 위에서 목격된 여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속도로 방음 터널 위 앉아있는 여자 보신 분 계실까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 A씨는 지난 11일 오후 7시 45분쯤 영동고속도로 상행 광교 방음터널 위에서 한 여자를 목격했다며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여겨 '헛것을 본 게 아니냐'며 무시했지만 집 근처에서 블랙박스를 돌려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고 떠올렸습니다. 알고 보니 이 여성은 노을이 지는 하늘을 보기 위해 방음터널에 올랐던 10대 여중생이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이 여성은 터널 옆 시설 점검을 위해 구비해 놓은 사다리를 타고 오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여중생을 훈방 조치하고 도로공사에 사다리 통행을 막을 적절한 조치를 요청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맨몸으로 롯데타워를 오른 영국인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12일 뉴스1에 따르면 영국 국적의 조지 킹 톰슨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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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아찔 역주행에 시민 '와르르'…"주인님 날 봐요" 날다람쥐 '죽은 척'
[더영상] 첫 번째는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영상입니다. 지난 8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5분쯤 분당선 수내역 2번 출구 방향으로 올라가던 에스컬레이터가 갑자기 반대 방향으로 주행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들이 잇따라 넘어지며 14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이들 중 3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습니다. 나머지 11명은 경상을 입어 귀가 조처했습니다. 소방 당국이 공개한 약 50초 분량의 영상에는 역주행하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중심을 잃고 넘어진 사람들이 순식간에 서로 겹치며 쓰러지는 아찔한 상황이 담겼는데요. 에스컬레이터에 발을 딛는 순간 역행을 감지한 사람들은 뒤돌아 달려 나갔고, 재빨리 손잡이를 잡고 넘어 반대편으로 피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미처 난간을 잡지 못하고 그대로 쓸려 내려와 아래쪽에 깔린 사람들은 10여 명의 하중에 그대로 짓눌렸습니다. 코레일 관계자는 "에스컬레이터가 오작동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현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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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댐 폭발로 집 잃은 비버 '방황'…낚싯대로 낚인 3m 괴물메기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댐이 무너지면서 삶의 터전을 잃고 방황하는 우크라이나 비버의 모습입니다. 지난 6일(이하 현지 시간) 안톤 게라셴코 우크라이나 내무장관 고문은 자신의 트위터에 비버가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의 거리를 방황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안톤 고문은 "헤르손에는 많은 비버가 사는데, 댐이 붕괴되면서 그들의 서식지가 파괴됐다"며 "동물들도 러시아가 일으킨 재앙의 피해자가 됐다"고 적었습니다. 최근 러시아가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헤르손주의 카호프카댐이 무너져 수천명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를 두고 우크라이나군 남부 사령부는 카호프카댐이 러시아군에 의해 폭파됐다고 주장했으나, 러시아 측은 이를 부인하는 상황입니다. 두 번째 영상은 수에즈 운하를 뒤덮은 모래 폭풍의 모습입니다. 지난 3일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이집트 수에즈 운하가 모래 폭풍에 뒤덮여 당국이 2개 항구를 폐쇄했습니다.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확산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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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옷 구경 외국인 '퍽'…80세 바이든, 연설 무대서 또 '꽈당'
[더영상] 첫 번째는 '부산에서 옷 구경 중에 발길질 당한 외국인' 영상입니다. 최근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산 한 옷 가게의 CCTV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는데요. 영상에는 외국인 여성 B씨가 매장 입구 쪽에 진열된 옷을 구경하고 있고, 이를 뒤에서 지켜보던 중년 여성은 갑자기 B씨의 엉덩이 부위를 세게 걷어차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A씨는 그대로 매장을 빠져나갔고, 놀란 B씨는 고개를 떨구고 흐느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가게 주인으로 추정되는 다른 중년 여성은 B씨에게 다가와 어깨를 토닥이며 위로했습니다. 영상을 본 국내외 누리꾼들은 "명백한 폭행 사건" "나라 망신시키고 있다" "한국 경찰이 나서야 한다"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부산 경찰은 CCTV 영상을 토대로 A씨를 특정해 입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공식 석상에서 또 넘어진 역대 미국 최고령 대통령 바이든' 영상입니다. 지난 1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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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혼자 넘어진 자전거, 차주에 "보상하라"…러 미사일 피해 등교 중 '전력질주'
[더영상] 첫 번째는 골목길을 빠져나가는 차량을 보고 혼자 넘어진 자전거 운전자가 차량 운전자를 경찰에 신고했다는 사연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달 27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툭툭 털고 가신 분이 저를 경찰에 신고하고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차량 운전자 A씨에 따르면, A씨가 골목길을 나가던 중 왼쪽에서 오던 자전거 운전자 B씨가 A씨 차량을 보고 급제동하다 넘어졌습니다. 사고 후 A씨는 책임이 없다고 생각해 연락처를 교환하지 않았고, B씨 역시 멀쩡히 일어나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러나 이후 B씨는 A씨를 경찰에 신고,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문철 변호사는 "사고 지점은 횡단보도 앞 정지선 없는 곳"이라며 "영상에서 보이는 것보다 차는 3m 정도 뒤에 있을 것이고, 횡단보도를 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곳 횡단보도에 자전거는 횡단도가 없어 자전거 운전자는 횡단보도에서 자전거 끌고 갔어야 한다. A씨에게 잘못이 없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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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머리채 잡고 "XX" 후임 잡는 해병대…'컵케이크 먹방' 흑곰에 '깜짝'
[더영상] 첫 번째는 '후임 잡는 해병대' 영상입니다. 지난 1일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이하 '육대전')는 최근 공개한 '해병대 가혹행위' 영상과 관련, 해병대 측이 "영상 속 두 병사는 두 기수 차이 선·후임 사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는데요. 그러나 육대전에 따르면 이들은 두 기수가 아닌 네 기수 차이 선·후임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영상은 지난 3~4월 한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게재된 것으로, '내 맞후(맞후임)는 강하게 키워요'라는 문구와 함께 가혹행위 장면이 담겨 있었습니다. 선임으로 보이는 병사는 후임으로 보이는 병사에게 엎드려뻗쳐 자세를 시킨 채 머리채를 잡아 들고 발로 찰 것처럼 위협하는 모습입니다. 'XX' 등 욕설을 하며 윽박지르는 목소리도 담겼습니다. 육대전은 "위 사안을 엄중히 인식하고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개선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두 번째는 '음주단속 경찰 들이받은 중국인' 영상입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