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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난기류에 튀어오른 승객…"미국도 난리네" 불어난 물에 떠내려간 트럭
[더영상] 첫 번째는 '중국 비행기 난기류' 영상입니다. 지난 11일 중국일보 등에 따르면 전날 상하이발 베이징행 에어차이나 CA1524편 여객기가 비행 중 난기류를 만나 승객 1명과 승무원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탑승객이 촬영한 영상에는 기체가 흔들리면서 기내 승객과 승무원이 공중으로 튕겨 나가는 장면이 담겨 있었는데요. 이 사고로 승객이 피를 흘려 승무원들이 급히 의료진을 찾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여객기는 전날 오후 3시25분쯤 상하이에서 출발했고, 해당 항공편 탑승객들은 착륙 40분을 남겨두고서 두 차례의 급강하가 있었을 뿐 대부분 순조로웠다고 전했습니다. 여객기는 당일 오후 5시18분에 착륙했습니다. 두 번째는 '흉기 난동 현장서 범행만 재연하는 경찰' 영상입니다. 지난 13일 뉴시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7단독(판사 이주영) 심리로 진행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직무 유기 혐의로 불구속기소 한 A(49) 전 경위와 B(여·25) 전 순경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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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푸바오 '쌍둥이 동생' 탄생 그 순간…파도 휩쓸린 할머니·손자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의 탄생 순간입니다. 11일 에버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에버랜드 판다 '아이바오'의 출산 현장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에버랜드에 따르면 2016년 중국 판다보호연구센터에서 온 엄마 아이바오(만 9세)와 아빠 러바오(만 10세) 사이에서 지난 7일 쌍둥이 판다 자매인 암컷 2마리가 태어났습니다. 영상 속 아이바오는 진통에 고통스러워했으나 다행히 건강한 쌍둥이 자매를 출산했습니다. 이로써 푸바오에게는 약 3년 만에 쌍둥이 동생들이 생기게 됐습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산모와 쌍둥이 판다 모두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아이바오가 푸바오 때의 경험을 살려 아기들을 능숙하게 돌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해수욕장 파도에 떠밀려 가던 어린아이와 60대 여성을 구한 외국인 남성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9일 MBC에 따르면 이날 경북 영덕군 장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할머니와 손자가 파도에 휩쓸렸습니다. 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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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쩍' 갈라진 美롤러코스터 '아찔한 질주'…취객 돈 뜯은 '전과 17범'
[더영상] 첫 번째는 '기둥에 금 간 롤러코스터, 달리자 휘청' 영상입니다. 1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테마파크 '캐로윈즈'의 롤러코스터 '분노의 325'(Fury 325)에 문제가 발견돼 지난달 30일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개된 영상에는 탑승객들을 태운 롤러코스터가 빠른 속도로 지지대 근처를 지남과 동시에, 지지대 기둥 상단이 양옆으로 갈라지며 흔들리는 장면이 담겨 있었는데요. 캐로윈즈 측은 "해당 놀이기구의 점검과 수리가 이뤄질 때까지 폐쇄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분노의 325는 '북미 지역에서 가장 높고 빠르며 운행 길이가 긴 롤러코스터'로, 최고 높이는 약 99m입니다.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롤러코스터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 번째는 '운전연습 하다 바다로 풍덩' 영상입니다. 지난 5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5분쯤 구좌읍 세화포구에서 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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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손흥민 패스에 임영웅 골~!"…美 플로리다에 죠스가
[더영상] 첫 번째는 '손흥민 패스에 임영웅 골' 영상입니다. 지난 6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는 최근 아마추어 축구 경기에 손흥민이 참여하고 있는 영상이 공유됐는데요. 게시물에 따르면 손흥민은 유튜브 채널 '고알레 GOALE' 영상 촬영의 일환으로 경기에 나섰습니다. 가수 임영웅과 축구선수 출신 이호(고알레 대표)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에는 손흥민이 드리블하는 모습부터 예리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하는 모습 등이 담겼습니다. 또 임영웅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손흥민의 패스를 받아 득점에 성공, 두 사람이 하이파이브를 하는 모습도 포착할 수 있었는데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손흥민과 임영웅의 만남이라니…경기 보신 분들 너무 부럽다" "이날 손흥민이 득점이고 도움이고 혼자 다 했다더라" "나도 저런 기회에서 한번 운동해보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미국 플로리다주 해수욕장에 출몰한 상어' 영상입니다. 4일(현지시간) CN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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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생선맛 난다" 돌멩이 먹는 中…오염수 공포→소금 14t 훔쳐 줄행랑
[더영상] 첫 번째는 중국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돌멩이를 볶은 길거리 음식 '수오디우'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2일(현지 시간) CNN은 "돌을 주재료로 하는 전통 볶음 요리가 중국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요리의 이름은 수오디우로, 빨고 버린다는 뜻입니다. 노점상들은 자갈에 고추기름을 붓고, 마늘과 고추, 향신료 등을 섞어 수오디우를 만듭니다. 수오디우의 한 상자당 가격은 16위안(약 2900원) 정도로, 돌멩이에 양념을 입히면 생선과 같은 맛이 느껴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제주에서 소금 14톤을 훔친 일당의 모습입니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서귀포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60대 남성 A씨 등 2명을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A씨 일당은 지난달 10일과 12일, 13일 사흘에 걸쳐 제주 서귀포시의 한 폐축사 공터에서 보관 중인 20㎏ 소금 700포대를 화물차 4대를 이용해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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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여기 여기" 몰카범 잡은 수신호…앞바퀴 들고 달린 오토바이 '꽈당→펑'
[더영상] 첫 번째는 '몰카범 잡은 수신호' 영상입니다. 경찰청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달 20일 오후 1시30분쯤 광주시 서구의 한 버스에서 발생한 불법 촬영 사건 용의자 체포 과정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당시 승객 A씨는 경찰에 "다른 승객 다리를 찍는 사람이 있다. ○○역에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신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A씨는 경찰관과 문자를 이어가며 상황을 알렸고, 버스 기사에게는 "이상한 승객이 있어 경찰서에 신고하게 됐다"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정류장에서 대기 중이었고, 정류장에 도착한 기사는 A씨를 향해 오른손을 들어 신호를 보낸 뒤 버스에 탑승하려던 승객에게 양해를 구해 경찰관들을 먼저 탑승시켰습니다. A씨는 엄지손가락으로 용의자가 있는 뒤쪽을 가리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승객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5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두 번째는 '낚시꾼 향해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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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터널 불길 막은 반바지男 정체…가속 붙은 전기차 '쾅', 급발진?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터널 화재를 막은 '비번' 소방관의 모습입니다. 지난 20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8일 오후 6시 52분쯤 경기도 의왕시 청계 3터널(성남 방향) 안에서 달리던 차량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가 접수된 지 3분 후, 때마침 터널을 지나던 박호정 남양주소방서 소방사는 이 상황을 목격하고 곧바로 터널 내부에 있던 옥내소화전 2개소를 이용해 초기 진화했습니다. 이후 의왕소방서에서 소방차 10대와 소방대원 31명이 출동하면서 오후 7시 10분, 불은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박 소방사는 "소방관이라 그런지 화재 현장을 보고 몸이 먼저 반응했다"며 "터널 화재로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전기차 모범택시가 신호등과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를 포착한 영상입니다. 지난 18일 오전 5시쯤 수원시 영통구에서 택시 기사 A(66)씨가 몰던 EV6 차량이 도로 시설물과 연달아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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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롱다리 '변종 비둘기'에 깜짝…외벽 기어오른 야생곰
[더영상] 첫 번째는 '돌연변이 비둘기' 영상입니다. 지난 19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상에서 부풀어 오른 가슴과 긴 다리가 특징인 돌연변이 비둘기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최근 한 틱톡 계정에 올라온 것으로 원본 영상 조회 수는 1860만건 이상을 기록했는데요. 영상 속 비둘기는 길가에서 흔히 보이는 비둘기와는 확연히 구별될 만큼 특이한 생김새를 가졌습니다. 가슴이 과하게 부풀어있는 데다 일반 비둘기보다 훨씬 길게 뻗은 다리는 깃털로 뒤덮여 있는 모습입니다. 이 비둘기는 실제 존재하는 '잉글리시 파우터'(English pouter)라는 품종의 비둘기로 알려졌습니다. 수 세기에 걸친 선택적 번식을 거친 이 품종은 독특한 외형 때문에 비둘기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습니다. 두 번째는 '보행자 갑툭튀에 억울한 차주' 영상입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 2차로 신호 대기 중이던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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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한 장에 담긴 100번의 번개…'경찰에 돌진' 미성년자 폭주족
[더영상] 첫 번째는 '한 프레임에 담긴 50분간 내려친 100차례의 번개'입니다. 지난 20일(현지 시각) 과학 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는 튀르키예 천체 사진가 우구르 이키즐러가 튀르키예 해안마을 무단야에서 타임랩스 방식으로 촬영한 번개 사진을 보도했는데요. 긴 시간대에 촬영한 사진을 하나로 합친 것입니다. 해당 사진은 튀르키예 무단야에 뇌우가 몰아친 지난 16일 자정쯤 50분간 촬영됐습니다. 이키즐러는 매체에 "각각의 번개는 아름답지만 모든 번개를 하나의 프레임으로 결합했을 땐 무서운 광경이었다"며 "웅장한 시각의 향연이었다"고 밝혔는데요. 누리꾼들은 "우주전쟁이 실제로 일어나면 이런 모습일 것 같다" "지구 종말 때 모습 같다" 등의 의견을 남겼습니다. 두 번째는 '오토바이를 몰던 미성년자가 길을 막는 경찰관에게 돌진' 영상입니다. 지난 2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8일 오후 11시 30분쯤 김포 장기동 도로에서 발생한 오토바이 사고 영상이 공유됐습니다. 영상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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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음주운전' 집유 받고 고개 숙인 이루…車 창틀에 앉아 아찔 질주
[더영상] 첫 번째는 '음주운전 집행유예 받은 뒤 고개 숙인 이루' 영상입니다. 지난 1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부장판사 정인재)은 범인도피 방조·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방조 및 음주운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루(조성현)에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벌금 1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선고가 끝나고 법원을 나서면서 취재진을 만난 이루는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 심려 끼쳐 드린 점 정말 죄송하다"며 "피해 보신 모든 분에게도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일 이루에게 징역 1년에 벌금 10만원을 구형했는데요. 당시 이루의 변호인은 모든 혐의와 증거를 인정하면서 "모친이 치매를 앓고 있어 피고인의 보살핌이 필요한 점을 고려해 달라"고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두 번째는 '차량 선루프와 창문 등에 걸터앉은 남성 3명의 위험한 질주' 영상입니다. 지난 13일 '보배드림' 인스타그램에는 흰색 스포티지 차량의 뒷모습을 촬영한 영상이 공유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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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동생 죽을 뻔" 주유건 꽂고 '쌩'…3m 악어가 美가정집 수영장에
[더영상] 첫 번째는 '주유건 꽂고 달리는 차량' 영상입니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셀프 주유소에서 발생한 주유건 사고 현장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영상 속 흰색 옷을 입은 한 여성은 주유를 마치고 운전석에 올라타더니 주유건을 뽑지 않아 길게 늘어진 상태로 출발했습니다. 차량이 이동하면서 뽑힌 주유건은 건너편에서 주유하던 남성을 향해 날아갔고, 남성은 주유건에 가격당한 팔을 감싸 쥐고 주저앉아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피해 남성의 형이라고 밝힌 A씨는 해당 영상을 제보하며 "동생이 죽을 뻔했다. 머리에 맞았으면 큰일 날 뻔했다. 셀프 주유소에서 종종 주유건을 뽑지 않고 출발하는 분들이 있다. 시야를 넓게 보고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A씨에 따르면 주유소 측은 여성 운전자에게 3000만원 손해배상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는 '물리치료사 성추행?' 영상입니다. 지난 9일 JTBC에 따르면 물리치료사 이지예씨는 최근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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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방음터널 위 귀신? 알고보니…롯데타워 아찔한 '맨몸' 등반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방음터널 위에서 목격된 여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속도로 방음 터널 위 앉아있는 여자 보신 분 계실까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 A씨는 지난 11일 오후 7시 45분쯤 영동고속도로 상행 광교 방음터널 위에서 한 여자를 목격했다며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여겨 '헛것을 본 게 아니냐'며 무시했지만 집 근처에서 블랙박스를 돌려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고 떠올렸습니다. 알고 보니 이 여성은 노을이 지는 하늘을 보기 위해 방음터널에 올랐던 10대 여중생이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이 여성은 터널 옆 시설 점검을 위해 구비해 놓은 사다리를 타고 오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여중생을 훈방 조치하고 도로공사에 사다리 통행을 막을 적절한 조치를 요청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맨몸으로 롯데타워를 오른 영국인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12일 뉴스1에 따르면 영국 국적의 조지 킹 톰슨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