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퇴임식을 가진 정상명 검찰총장이 무거운 표정으로 물을 마시고 있다. 23일 오전 대검찰청에서 퇴임식을 갖고 검사 생활을 마무리하는 정상명 검찰총장이 "BBK와 삼성비자금 의혹사건 등 국민적 의혹과 이목이 검찰로 향하는 상황에서 퇴임하게 돼 마음이 무겁다"며 소회를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807명 읽는 중 1한 달에 2억 쓰던 서인영의 현재…"통장에 4만원" 2'일본 종교' 믿은 조혜련 가족..."재혼 안돼" 말린 이유 3강호동, 이승기와 여전한 친분..."네 면 세워줘야 하는데" 4"꺅~ 가족 같은 사이"…장원영, 남성과 '볼 인사 거절' 해명 5송중기 아들 키가 '훌쩍'...서울서 포착된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