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전 부인 세실리아 시가네르 알베니즈(50)가 22일(현지시간) 한 레스토랑을 떠나 '맘마미아' 뮤지컬을 관람하기 위해 억만장자 홍보, 이벤트 기획가인 리샤르 아티아(48)와 손을 맞잡고 브로드웨이로 향하고 있다. 이들은 23일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293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 3'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4"오빠 저 기억하세요?"…지연수, 서태지와 인연 공개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