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오른쪽)이 군사 훈련시설을 시찰하고 있다. 사진은 조선중앙통신이 25일 공개했다. 북한은 이날 조선인민군 창설일을 기념했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촬영 중 눈물에 결국...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