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고 지속, 달러 15년만에 최저치 83.54엔

속보 엔고 지속, 달러 15년만에 최저치 83.54엔

김성휘 기자
2010.09.0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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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엔화의 강세가 지속되면서 엔/달러 환율이 15년래 최저치로 떨어졌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7일 엔/달러 환율은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 당 84엔 아래로 밀린 83.54엔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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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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