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위 주택 자재업체인 로위스의 지난 분기 순익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로위스는 15일 지난 3분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4억400만 달러(주당 29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부 항목을 제외한 순익은 주당 31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블룸버그 집계 전문가 예상치 주당 30센트를 상회하는 기록이다.
로위스의 이같은 순익 향상은 주택시장 침체 상황 속에서 인건비 등 기타 비용을 절감한 데 따른 효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