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P/뉴시스】19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공식만찬이 열린 가운데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과 미셸 오바마 미 대통령 영부인, 무타르 켄트 코카콜라 회장(오른쪽부터)이 건배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인간 말종" 암수술한 아내에 이혼 요구한 남편, 외도 '들통'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