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P/뉴시스】19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공식만찬이 열린 가운데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과 미셸 오바마 미 대통령 영부인, 무타르 켄트 코카콜라 회장(오른쪽부터)이 건배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유산이 대수냐" 시댁·남편의 막말...아내는 술 취해 분풀이 '돌싱과 결혼' 최여진, 수영장 딸린 3층집 공개…남편 '재벌설' 진실은? "전처 아들이 1순위" 뒤늦게 밝혀진 재혼 아내 속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