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P/뉴시스】19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공식만찬이 열린 가운데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과 미셸 오바마 미 대통령 영부인, 무타르 켄트 코카콜라 회장(오른쪽부터)이 건배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