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자수가 전주보다 4만2000명 감소한 41만5000명을 기록했다고 3일(현지시간) 미노동부가 밝혔다. 전주 수치는 45만70000명으로 당초 추계치 보다 3000명이 추가됐다.
변동이 적은 4주 평균치는 43만500명을 기록, 지난해 11월 27일 주간 이후 최대치를 나타냈다.
1월22일 현재 계속 수급자수는 8만4000명 감소한 393만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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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자수가 전주보다 4만2000명 감소한 41만5000명을 기록했다고 3일(현지시간) 미노동부가 밝혔다. 전주 수치는 45만70000명으로 당초 추계치 보다 3000명이 추가됐다.
변동이 적은 4주 평균치는 43만500명을 기록, 지난해 11월 27일 주간 이후 최대치를 나타냈다.
1월22일 현재 계속 수급자수는 8만4000명 감소한 393만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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