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크리스티안 불프 독일 대통령과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이집트 사태에 대한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이승기 전세금' 105억 꿀꺽한 차가원…"입 열면 다 죽어" 남사친 예비신부의 웨딩드레스 대신 입어준 친언니...'황당' '깜박깜박' 시어머니, 치매 검사 권유하자 "혼자 죽겠다" 버럭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