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정부 청사의 모습. 알렉산드리아에서는 반정부 시위가 연일 계속되면서 정부 청사가 폐허가 됐다. 독자들의 PICK! '이승기 전세금' 105억 꿀꺽한 차가원…"입 열면 다 죽어" 남사친 예비신부의 웨딩드레스 대신 입어준 친언니...'황당' '깜박깜박' 시어머니, 치매 검사 권유하자 "혼자 죽겠다" 버럭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