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미국대사관은 17일 새벽, 일본에 있는 미국민에 대해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반경 80km밖으로 피난하도록 권고했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다. 피난이 곤란한 경우에는 집안에서 머물도록 했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