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미국대사관은 17일 새벽, 일본에 있는 미국민에 대해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반경 80km밖으로 피난하도록 권고했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다. 피난이 곤란한 경우에는 집안에서 머물도록 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서인영, 조민아만 결혼식 안 부른 이유…"화해했다" 눈물 고백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