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79세의 나이로 숨졌다고 ABC방송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울혈성 심부전증을 앓아 투병 생활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