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노키아 등급 최저 투자레벨 'BBB-'로 강등

속보 피치, 노키아 등급 최저 투자레벨 'BBB-'로 강등

김성휘 기자
2011.06.0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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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핀란드 휴대전화 기업 노키아의 채권등급을 'BBB-'로 강등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 보도했다.

'BBB-'는 피치의 투자적격 등급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이다. 피치는 노키아의 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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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브뤼셀), 미국 워싱턴DC 대학과 싱크탱크를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주요국 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 기업, 벤처스타트업 씬을 취재했습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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