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사진)는 18일(현지시간) "미국과 유럽에 더블딥이 다가왔다"고 말했다. 루비니 교수는 이날 미국의 악화된 경제지표가 발표된 직후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8월 필라델피아 연준지수는 -30.7로 지난 2009년 3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또 7월 기존주택매매는 467만건으로 시장 예상을 밑돌았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