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아이폰4S 발표 본 뒤 잠시 미소

스티브 잡스, 아이폰4S 발표 본 뒤 잠시 미소

뉴스1 제공
2011.10.10 11:51

(서울=뉴스1 이해인 기자)

애플의 창업주 스티브 잡스가 타계하기 하루 전 자택 소파에 앉아 아이폰4S 발표회를 시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컬트오브맥 사이트 캡쳐)  News1
애플의 창업주 스티브 잡스가 타계하기 하루 전 자택 소파에 앉아 아이폰4S 발표회를 시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컬트오브맥 사이트 캡쳐) News1

지난 5일(현지시간) 사망한 애플의 창업주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4S 발표회를 자택에서 소파에 앉아 지켜본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 전문사이트 컬트오브맥은 10일 잡스의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그가 발표회 당일 침대에 누워서가 아닌 가죽 소파에 앉아 그가 좋아하는 사과주스와 쌀 푸딩을 먹으며 시청했다고 전했다.

잡스는 발표회를 지켜본 뒤 미소를 지었지만 병세가 위중해 자신이 느낀 점을 말하지는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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