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슈퍼모델 하이디 클룸은 2011년 할로윈 복장테마로 '걸어 다니는 시체'를 선택했다.
31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엽기적인 할로윈 복장으로 유명한 클룸은 지난 29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한 나이트클럽에서 열린 파티에서 피부가 벗겨져 근육이 보이는 해부용 시체 복장으로 변신해 나타났다.
클룸은 해마다 가장 엽기적인 복장으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헐리우드 유명 스타로 할로윈마다 손이 여러 개 달린 인도의 신 칼리, 트랜스포머, 까마귀 등 모습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