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여인옥 기자 = AFP=News1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술 마시면 병원 집어넣어" 이호선, 외도 부부에 '초강수' 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