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배상은 인턴기자 = AFP= News1 16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아르헨티나의 테니스영웅 델 포트로(23)와 프랑스의 아드리안 만나리노(23)의 남자 단식 첫번째 경기가 펼쳐지던 중 한 여자 관람객이 일사병으로 쓰러져 안전요원의 부축을 받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델 포트로는 떠오르는 신예 아드리안을 상대로 2-6, 6-1, 7-5, 6-4로 승리했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고영욱, '팬티 3일' 기안84 위생 저격…"감방서 만났으면 혼쭐" "남편과 시누이가 불륜"…아내는 '액받이'였다 "아프리카에 아내 두 명 더 있어" 유부남 배우 고백 '화들짝' 김용건, 하정우 '12월 결혼' 몰랐다..."손주나 안겨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