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쑤(甘肅)성 쑤난(肅南) 위구족자치현에서는 20일, 6일 연속 내린 눈이 그쳐 눈부신 햇볕 아래 아름다운 설경이 펼쳐졌다. 계속해서 내린 눈 때문에 현지 초원은 최대 10㎝ 높이의 눈이 쌓였고, 짙은 안개도 꼈으며, 강물이 다시 얼어붙는 등 때늦은 은세계가 연출됐다. 중궈신원왕(中新聞網)이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