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한국에선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한 후보들의 얼굴이 모두 비슷해 ‘다들 같은 성형외과 의사한테서 수술 받은 것 아니냐’는 웃지 못할 반응들이 줄을 이었다.
하지만 성형시대가 도래하기 전의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선 의학의 힘을 빌리지 않은 순수한 자신만의 미를 추구한 출전자들이 많았으며, 누구나 놀랄 만큼 아름답다. 이들이 지금 출전한다고 해도 성형인들에게 결코 뒤지지 않을 것 같기도 하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