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5일(현지시간) 테헤란 의회에서 의원들이 거셈 솔레이마니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의 미군의 공습 사망에 항의하며 “미국에 죽음을” 외치고 있다.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