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전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팜 비치 국제공항에서 마이애미행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서 취재진에게 이란에 대한 공격을 재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결혼 1년 반 만에 외도 5번…"아내도 아는 사람" 충격 "모유 단유? 네가 엄마냐" 비난한 남편, 아내에 둘째 요구 '딸' 티아라 보람 전영록에 보낸 이미영…"통장에 200만원"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득남…46세에 엄마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