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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인 기자
국제부 정혜인 기자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눈에 띄는 흐름을 포착해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마음과 시대의 이야기 '트민자' 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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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15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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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앞 'AI 공포' 확산…日 닛케이, 0.72%↓[Asia오전]
13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는 모두 약세다. 간밤 미국 시장의 하락 흐름이 아시아 시장에도 이어졌다. 일본 도쿄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 72% 떨어진 5만7226. 59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이날 시장 내 투자 심리는 AI(인공지능)가 기존 산업을 대체할 거란 공포에 짓눌렸다.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은 "AI가 기존 기업의 업무를 대체할 수 있는 우려가 이어지며 간밤 미국 뉴욕 3대 지수는 모두 하락했다. 소프트웨어 관련 종목이 일제히 하락했고, 애플 등 대형 기술주에서 위험자산 회피 움직임이 우세했다"며 "도쿄 시장에서도 소프트뱅크그룹, 노무라종합연구소 등 폭넓은 종목에 매도세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등장도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니혼게이자이는 "닛케이225지수는 이번 주에만 3000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기술적 지표에서 단기 과열 신호가 포착됨에 따라 차익 실현 매물이 등장하기 쉬운 상황이다. 다만 호실적을 기록한 일본 국내 기업 중심의 매수가 지수 하락 폭을 제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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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연설 왜곡 편집' BBC 재정난 심화, 비용 10% 추가 절감
영국 공영방송 BBC가 재정난 악화로 추가 비용 감축에 나선다. 12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BBC는 이날 "상당한 재정적 압박"에 대응하기 위해 앞으로 3년간 비용의 약 10%를 추가로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BBC 대변인은 성명에서 "급변하는 미디어 시장에서 우리는 계속해서 상당한 재정적 압박에 직면해 있다"며 "그 결과 앞으로 3년 동안 전체 비용의 약 10%에 해당하는 추가 절감을 예상한다. 이는 BBC가 생산성을 더 높이고 시청자에게 제공하는 콘텐츠를 우선순위에 두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BBC가 구체적인 절감 목표액을 밝히지 않았지만, 영국 현지 언론들은 "최대 6억파운드(약 1조1773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비용 절감 조치에 따라 인력 감축과 일부 프로그램 축소가 이뤄질 것으로 봤다. AFP에 따르면 BBC는 재정 악화 극복을 위해 이미 지난 3년간 5억파운드 이상의 비용을 줄였다. BBC의 재정 압박은 생방송 TV 채널을 시청하는 모든 영국 가구에 부과하는 연간 TV 수신료를 납부하지 않는 가구가 늘어나면서 악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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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앤트로픽, 43조원 신규 조달…기업가치, 5개월 만에 2배
AI(인공지능) '클로드' 개발사인 앤트로픽의 기업가치가 3800억달러(약 547조9600억원)에 달했다. 지난해 9월에 기록했던 1830억달러에서 2배 이상이 뛴 수준이다. 12일(현지시간) CNBC·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이날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와 벤처투자업체 코투가 주도한 시리즈G 투자를 통해 300억달러(43조2600억원)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투자유치 목표액이었던 100억달러는 물론 지난달 상향 조정한 목표액 200억달러를 웃도는 수준으로, 이번 조달로 기업가치는 3800억달러로 늘었다. 앤트로픽의 이번 투자에는 블랙록, 블랙스톤, 피델리티부터 카타르투자청(QIA)까지 다수의 금융기관과 벤처캐피털이 참여했다. 앤트로픽은 이번 조달액에는 앞서 공개됐던 마이크로소프트(MS)와 엔비디아의 투자금 일부도 포함했다고 설명했다. 단 구체적인 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MS와 엔비디아는 지난해 11월 앤트로픽에 대한 투자 규모를 각각 최대 50억달러, 100억달러로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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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러 어린이 6명 가족 품으로…멜라니아의 3번째 아동 송환
미국과 러시아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어린이 6명이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고 밝히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대통령실의 마리야 리보바-벨로바 아동인권 담당 위원은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 어린이 1명이 러시아로 돌아오고, 어린이 5명이 우크라이나에서 가족과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지시로 우리는 어린이들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제3국에 있는 가족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가족과 재결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헌신한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미국 백악관은 이날 성명에서 멜라니아 여사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어린이의 본국 송환을 중재한 것은 이번이 3번째라며 어린이 송환을 위한 양국 간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SNS(소셜미디어) X에 "오늘은 내가 양국(미국과 러시아)과 함께 노력해 온 이후 3번째 재회가 이뤄진 날"이라며 "앞으로 더 큰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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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핵 협상 '한 달 시한' 언급…"합의 불발 시 매우 충격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 협상 관련 '한 달 시한'을 언급하며 "합의 불발 시 매우 충격적인 상황이 벌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이란 핵 협상 관련 질문에 "우리는 합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매우 충격적인'(very traumatic) 상황이 벌어질 것"이라며 이란을 향해 "매우 신속하게 합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들(이란)과 합의할 수 있을지 지켜볼 것이다. 만약 합의가 안 되면 2단계로 가야 할 것"이라며 "2단계는 그들에게 매우 힘든 단계가 될 것이다. 나는 그런 상황을 바라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이란과의 협상 타임라인에 대해 "아마도 한 달 안(over the next month)"이라고 답했다. 지난 6일 이란과의 핵 협상을 8개월 만에 재개한 미국은 이란에 대한 경제·군사적 압박과 대화를 병행하는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핵 협상 재개 이후 "매우 좋은 대화였다"고 평가하며 2차 협상 가능성을 시사하면서도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대한 관세 부과를 발표하고,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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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 또 충돌하나…일본, 나가사키 앞바다서 중국 어선 나포
일본이 나가사키 앞바다에서 중국 어선을 나포하고 선장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13일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날 일본 수산청 규슈어업조정사무소는 나가사키현 앞바다의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정지 명령을 따르지 않은 혐의로 중국 어선(승선원 11명)을 나포하고 선장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어선 나포와 선장 체포는 전날 이뤄졌다. 수산청 측은 중국 어선은 나가사키현 고토시 메시마 등대에서 남서쪽으로 약 170km 떨어진 해상에서 어업감독관의 승선 검사를 위한 정선 명령에 따르지 않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일본 수산청의 외국 어선 나포는 올해 처음이고 중국 어선 나포는 2022년 이후 4년 만이다. 이번 나포 및 체포는 지난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발언으로 일본과 중국 간 갈등이 고조된 상황에서 이뤄져 주목받는다. 2010년엔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해역에서 일본 순시선이 중국 어선을 나포하고 중국인 선장을 구금해 양국 갈등이 불거진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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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4월 방중에… 미중 무역휴전 연장 힘실린다
오는 4월 중국에서 정상회담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한국에서 합의한 이른바 무역휴전을 최대 1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2일 사안에 정통한 복수 소식통의 말을 인용, "미국과 중국이 4월 초 베이징에서 양국 정상의 만남을 앞두고 지난해 한국에서 체결한 무역휴전 상태를 최대 1년 연장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정상은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부산에서 만나 정상회담을 했다. 두 정상은 서로에게 부과한 세 자릿수의 '보복성 관세'를 인하하고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 미국산 농산물 수입중단과 미국의 대중국 수출통제 등 일련의 조치는 1년 동안 유예키로 합의했다. 소식통들은 "부산회담 이후 몇 달 동안 이어진 이 휴전을 연장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달성할 수 있는 조치"라며 "휴전연장이 확정될 경우 중국의 새로운 구매약속을 포함한 단기적인 경제적 성과가 이번 정상회담의 핵심의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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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닛케이, 사상 첫 5만8000 터치 후 하락 전환[Asia오전]
12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는 대부분 약세다. 간밤 미국 필라델피아 지수의 상승 흐름이 일본 시장에도 이어졌다. 다만 최근 계속 이어진 상승에 대한 부담감에 제한됐다. 중화권 증시는 춘제(음력설) 연휴를 앞두고 나온 조정세에 영향받았다. 대만 증시는 이날부터 20일까지 설 연휴로 휴장한다. 일본 도쿄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 08% 하락한 5만7605. 53으로 거래를 마쳤다.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에 따르면 지수는 장중 5만8015. 08까지 오르며 사상 처음으로 5만8000을 넘어서기도 했다. 닛케이는 이에 대해 "간밤 미국 시장에서 반도체 종목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지수가 상승한 영향으로 일본 증시에서도 도쿄일렉트론 등 반도체 종목 중심으로 매수세가 우위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지수의 상승 폭은 5만8000 돌파 후 축소됐고, 결국 하락 전환했다. 닛케이는 "미국의 1월 비농업 부문 신규고용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며 투자자들 사이에서 미 고용시장의 견조함이 재확인됐다는 분위기가 확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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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 휴전 '부산합의' 1년 연장 추진…트럼프는 4월 방중"
오는 4월 중국에서 정상회담을 가질 걸로 예상되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한국에서 합의한 이른바 무역 휴전을 최대 1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중국이 4월 초 베이징에서 양국 정상 만남을 앞두고 지난해 한국에서 체결했던 무역 휴전 상태를 최대 1년 더 연장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양 정상은 지난해 10월 한국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부산에서 만나 정상회담을 했다. 두 정상은 서로에게 부과한 세 자릿수의 '보복성 관세'를 인하하고,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미국산 농산물 수입 중단과 미국의 대(對)중국 수출 통제 등 일련의 조치들은 1년 동안 유예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소식통들은 "부산 회담 이후 몇 달 동안 이어진 이 휴전을 연장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달성할 수 있는 조치"라며 "휴전 연장이 확정될 경우, 중국의 새로운 구매 약속을 포함한 단기적인 경제적 성과가 이번 정상회담의 핵심 의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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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바이트댄스, 삼성전자와 'AI 칩 개발' 협력 논의"-로이터
중국의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가 AI(인공지능) 칩 개발을 위해 삼성전자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바이트댄스는 AI 추론 작업용으로 설계된 AI 칩을 올해 최소 10만개 생산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로부터 3월 말까지 샘플 칩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른 소식통은 바이트댄스가 자체 칩 생산을 점진적으로 35만개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소식통은 로이터에 "바이트댄스와 삼성전자의 협상에는 글로벌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메모리 반도체 물량 확보 문제도 포함됐다"며 "이번 거래는 바이트댄스에 특히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로이터는 "바이트댄스와 삼성전자 간 협상이 타결된다면 이는 오랫동안 AI 워크로드를 지원할 칩 개발을 갈망해 온 바이트댄스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짚었다. 바이트댄스는 로이터 보도에 대해 대변인을 통해 자체 칩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가 정확하지 않다는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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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격범은 18세 트랜스젠더女"...정신건강 이력 있었다
캐나다 서부 산골학교에서 사망자 9명이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정신건강 문제를 겪은 18세 트랜스젠더 여성으로 확인됐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캐나다 경찰은 전날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 리지 소재 중·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사건 범인이 정신건강 문제 이력이 있는 제시 반 루트셀라라고 밝혔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왕립 캐나다 기마경찰 지휘관인 드웨인 맥도널드 부청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용의자 과거 주 정신건강법에 따라 관련 평가를 위해 여러 차례 구금된 바 있다며 "경찰은 지난 수년간 여러 차례 거주지를 방문해 용의자를 정신건강과 관련된 우려 사항을 다뤘다"고 말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한 트랜스젠더라고 설명했다. 맥도널드 부청장은 "(범인은) 생물학적 남성으로 태어났지만 6년 전부터 여성으로 정체성을 규정했다"며 "그는 이날 범행 전 집에서 어머니와 11세의 의붓동생을 살해했다"고 전했다. 범인은 자택에서 가족을 먼저 살해한 뒤 학교로 이동해 교사와 학생 등 9명을 총으로 쏴 살해했고 범행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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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부, 중동 내 추가 항공모함 배치 지시…이란 공격 대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을 공격할 것에 대비해 중동에 항공모함을 추가 배치하는 방안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 행정부 관계자 3명을 인용해 "국방부는 이란에 대한 잠재적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2번째 항공모함 전단에 중동 배치를 준비하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이란과의 핵 협상이 결렬될 경우 군사 행동에 대비해 중동에 2번째 항공모함을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미국은 앞서 중동에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 전단과 전함 10척을 배치하며 이란 공격을 위한 전력을 구축했다. 미 관계자들은 "배치 명령이 수 시간 내에 내려질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2번째 항공모함 배치에 대한 공식 명령을 내린 것은 아니다. 계획은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 관계자는 "국방부는 현재 약 2주 내 배치가 가능한 항공모함을 준비하고 있다"며 현재 미 버지니아 연안에서 훈련을 마무리 중인 USS 조지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