權부총리 "법인세율 인하 신중 접근"

權부총리 "법인세율 인하 신중 접근"

박재범 기자
2007.02.09 11:33

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9일 "법인세율을 낮추면 막대한 세수감소를 초래할 수 있다"면서 "세수와의 관계를 평가하면서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권 부총리는 이날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의 답변을 통해 ""우리나라 법인세율 자체가 선진국에 비해 높지 않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에 비해서도 낮은 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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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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