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극심한 혼조 뒤 하락반전

[선물마감]극심한 혼조 뒤 하락반전

김동하 기자
2007.02.23 15:41

0.15P 내린 190.30

선물시장이 극심한 혼조세를 보이다가 결국 소폭 하락으로 거래를 마쳤다. 단기 급등의 부담이 선물시장에 먼저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다.

3월물 종가는 전일보다 0.15포인트 하락한 190.30. KOSPI200지수는 190.19로 베이시스는 0.11로 떨어졌다.

전일 외국인이 대규모 매수에 나서면서 장중 사상최고가를 경신했지만, 이날은 부진했다.

23일 외국인은 1407계약을 순매도 했다. 전일 5696계약을 순매수한 데 이은 반전이다.

기관도 투신이 1128계약 순매도하면서 917계약 순매도로 돌아섰다. 개인은 2346계약 순매수를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2078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차익거래가 1952억원, 비차익거래가 12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개장전 매수차익잔고는 2000억원 늘어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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