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가 대우일렉의 뉴저지 법인을 비롯해 16개 현지법인이 자사의 DVD 플레이어와 레코더 특허를 침해했다며 이들을 고소했다고 7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도시바는 또 미국 무역위원회(ITC)에 대우일렉 미국법인과 중국, 홍콩 등에 소재한 16개 법인을 조사해줄 것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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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가 대우일렉의 뉴저지 법인을 비롯해 16개 현지법인이 자사의 DVD 플레이어와 레코더 특허를 침해했다며 이들을 고소했다고 7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도시바는 또 미국 무역위원회(ITC)에 대우일렉 미국법인과 중국, 홍콩 등에 소재한 16개 법인을 조사해줄 것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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